아침대낮부터 점심, 초저녁, 늦은새벽까지 한시라도 조용한날이 없음.평일에는 학교가니까 모르겠는데 저녁이랑 새벽에 계속 쿵쿵거리고 망치같은걸로 내려치고 주말은 한 아침 8시부터 계속 ㅈㄹ함.지금도 ㅈㄴ 삐걱삐걱 소리나고 물소리 오지게들리고 빡쳐돌아가실 지경이야.무개념들만 살고있나.위에 찾아가서 한마디하고싶은데 요즘 함부로 개겼다가 먼일날지도 모르는시대라서 선뜻 나서기도 그렇고..아님 복수라도 하고싶은데..어떡하지??
우리 윗집은 시도때도없이 층간소음일으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