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별로 인한 극심한 우울증을 겪고 이제 살 수 있을 것 같은 일반인 입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1년 전 같은 회사에서 만났고 처음 사귄 남자친구 였습니다 부모님을 제외하고 사랑을 받는 것이 처음인 저는 남자친구의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쁘다는 말에 부끄러워서 투덜 거리며 항상 반응했습니다 그렇게 1년간의 연애를 지속해오던 중 저의 계속된 짜증과 투덜거림에 지칠때로 지쳐서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던군요 헤어지면서 미안하다면서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진 후 밥 잘 챙겨먹으라면서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 정리하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큰 저는 두 달 동안 불면증과 이명 집중력 저하 등에 시달리며 남지친구 없이 살아갈 이유가 없다면서 부모님 붙들고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2주전 남자친구와 회사에서 주최하는 운동회에 가게 되었고 그 때 다시 마주한 전 남자친구에게 이렇게 지내는게 어색하니깐 친구로써 연락하면서 지내자고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던 저는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기에 제가 먼저 잘 지내냐고 연락했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미안해서 답장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도 안되는구나 정말 벼랑 끝에 서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이 남자 말고 다른 사람 못 만날 것 같고 여전히 내 남자친구 인 것 같은데....항상 사랑한다고 해 준 그 때의 그 남자는 없다는 상실감과 그 남자는 다 잊고 사는데 나만 못 잊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라는 세상에 버려진 마음에 약을 먹고 죽어버릴까라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을려고 마음먹고 가만히 누워있는데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한번 밖에 해보지 못한 연애 였고 사람들이 말하길 다음 연애 못 할 것 같아도 정말 좋은 사람 나타나면 잊고 산다고 하는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말이 저에게 정말 큰 힘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더 살아 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아직 완전히 괜찮다고 말할 수는 없고 간간히 그 사람이 보고 싶고 그 사람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주저앉게 되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사는 것 보면 괜찮아 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니깐 미련 남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생각을 한번 바꿔보아요!! 이 사람 없이 안 될 것 같아도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시잖아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그 사람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저는 인연이라는 것을 믿어요 상대방이 여러분의 인연이라면 시간이 흘러흘러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예요 그렇게 라도 믿고 살아봐요 우리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자신을 조금 더 아껴주려고 노력합시다
우울증 극복 단계
이별로 인한 극심한 우울증을 겪고 이제 살 수 있을 것 같은 일반인 입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1년 전 같은 회사에서 만났고 처음 사귄 남자친구 였습니다 부모님을 제외하고 사랑을 받는 것이 처음인 저는 남자친구의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쁘다는 말에 부끄러워서 투덜 거리며 항상 반응했습니다 그렇게 1년간의 연애를 지속해오던 중 저의 계속된 짜증과 투덜거림에 지칠때로 지쳐서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던군요 헤어지면서 미안하다면서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헤어진 후 밥 잘 챙겨먹으라면서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 정리하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큰 저는 두 달 동안 불면증과 이명 집중력 저하 등에 시달리며 남지친구 없이 살아갈 이유가 없다면서 부모님 붙들고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2주전 남자친구와 회사에서 주최하는 운동회에 가게 되었고 그 때 다시 마주한 전 남자친구에게 이렇게 지내는게 어색하니깐 친구로써 연락하면서 지내자고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던 저는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기에 제가 먼저 잘 지내냐고 연락했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미안해서 답장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도 안되는구나 정말 벼랑 끝에 서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이 남자 말고 다른 사람 못 만날 것 같고 여전히 내 남자친구 인 것 같은데....항상 사랑한다고 해 준 그 때의 그 남자는 없다는 상실감과 그 남자는 다 잊고 사는데 나만 못 잊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라는 세상에 버려진 마음에 약을 먹고 죽어버릴까라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을려고 마음먹고 가만히 누워있는데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한번 밖에 해보지 못한 연애 였고 사람들이 말하길 다음 연애 못 할 것 같아도 정말 좋은 사람 나타나면 잊고 산다고 하는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말이 저에게 정말 큰 힘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더 살아 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아직 완전히 괜찮다고 말할 수는 없고 간간히 그 사람이 보고 싶고 그 사람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주저앉게 되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사는 것 보면 괜찮아 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니깐 미련 남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생각을 한번 바꿔보아요!! 이 사람 없이 안 될 것 같아도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시잖아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그 사람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저는 인연이라는 것을 믿어요 상대방이 여러분의 인연이라면 시간이 흘러흘러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예요 그렇게 라도 믿고 살아봐요 우리 더 이상 아파하지 말아요 자신을 조금 더 아껴주려고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