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얼굴 몸매 갓벽에 성격 좋음.
나랑 4년 친구
시내에서 둘이 다니다가 다음 날에 친구들이
소개 안 시켜주고 뭐했냐고 ㅈㄹ함.
그래서 이미 남친 있다고 말함.
남친 진짜 있음. 사귄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얘가 얼마전에 나한테 고민상담을 함.
근데 남친이 쓰레기임.
그래서 걍 헤어지라고 니가 아깝다고 괜히 혼자 감정낭비 하는 것밖에 더 되냐고 함.
솔직히 말하면 나 얘한테 관심 있음. 처음 봤을 때부터 혼자 좋아했음.
근데 얘가 좀 사람 설레게 잘 함.
물론 얼굴이 예뻐서 그런 것도 있는데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잘함.
그리고 생각이 예쁨.
어제 내가 남친 있는 상태에서 자꾸 선 넘지 말라고 화 냈는데
나한테 니가 더 했잖아. 여지를 주지 말던가 이러더라.
아니 근데 남친 사귀고 있는데 나한테 자꾸 그러면 내가 참겠냐고. 못 참지. 나만 미치는거임.
어쨌든 그 날 내가 화내고 걘 좀 삐진 그런거얐음.
그래도 내가 얘한테 그동안 한번도 화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니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설득하고 달램.
그 후로 남친이랑 깨지고
나한테 심하게 선긋고 철벽치는데 어떡해야 돼
내가 화내니까 정 떨어진건가.
짝녀가 이럴 때 어떡해야됨?
나랑 4년 친구
시내에서 둘이 다니다가 다음 날에 친구들이
소개 안 시켜주고 뭐했냐고 ㅈㄹ함.
그래서 이미 남친 있다고 말함.
남친 진짜 있음. 사귄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얘가 얼마전에 나한테 고민상담을 함.
근데 남친이 쓰레기임.
그래서 걍 헤어지라고 니가 아깝다고 괜히 혼자 감정낭비 하는 것밖에 더 되냐고 함.
솔직히 말하면 나 얘한테 관심 있음. 처음 봤을 때부터 혼자 좋아했음.
근데 얘가 좀 사람 설레게 잘 함.
물론 얼굴이 예뻐서 그런 것도 있는데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잘함.
그리고 생각이 예쁨.
어제 내가 남친 있는 상태에서 자꾸 선 넘지 말라고 화 냈는데
나한테 니가 더 했잖아. 여지를 주지 말던가 이러더라.
아니 근데 남친 사귀고 있는데 나한테 자꾸 그러면 내가 참겠냐고. 못 참지. 나만 미치는거임.
어쨌든 그 날 내가 화내고 걘 좀 삐진 그런거얐음.
그래도 내가 얘한테 그동안 한번도 화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니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설득하고 달램.
그 후로 남친이랑 깨지고
나한테 심하게 선긋고 철벽치는데 어떡해야 돼
내가 화내니까 정 떨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