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전하는 정우성 실물 후기

ㅇㅇ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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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나 인터뷰를 통해 전한

연예인들의 정우성 실물 후기 








<채정안>


쇼핑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는 걸 보고 가봤더니 정우성이었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어서 인사도 못 했다.





<남희석>

 

 그냥 길 가다가 뺨따귀를 맞아도 기분이 좋을 만큼 잘생겼다.







<엄지원>

사람에게서 빛이 나는 걸 봤는데 그게 바로 정우성이었다.

후광이 비치는 연예인은 정우성 밖에 없었다.










<김승우> 

대한민국 최고 미남이다.

담배 피우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했다.







<이태란> 



배신해도 복수하고 싶지 않게 생겼다.










<신동엽> 

심장이 멈출뻔했다.










<설경구> 

 

브래드 피트나 톰 크루즈 같은 헐리우드 배우들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










<토니안>


나의 성 정체성을 의심했다.











<권상우> 

 

데뷔 때 부터 가장 멋있는 남자는 정우성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술자리에서 처음 봤을 때 사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