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우선 지금 나는 인간관계에 너무 지쳐있는 상황이야.
어릴적부터 부모님 이혼하는거 보고 눈치보면서 자라오고 해서 눈치가 빨라진것도 있고 빠른눈치 때문에 안그런척할려고 하지만 남 시선도 엄청 의식해. 상대방이 나때문에 기분 안좋아보이거나 내가 싫다고 생각 조금이라도 들면 거리를 좀 두거나 언제든지 이 사람이 내곁에서 떠나가도 내 마음이, 내 감정이 안아프게 혼자서 앓고 혼자서 서서히 정리하려고해. 참 못났지. 참 찌질하지. 원래는 정반대였는데 가정사때문에 상처도 많이받아왔었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한테 데인적도 많아서 아픔이 더 깊어. 나는 정말 좋아해서 상대방에게 확신을 주려고 표현도하고 더 많이좋아하는거 티내고하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더라고. 오히려 부담을 느끼거나 쉽게 질려하거나 더라고. 그래서 나는 쉽게 마음을 잘 안열어. 괜히 마음 열었다가 더 깊어져서 내가 힘들어질까봐.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나 헷갈리는 행동하면 혼자서 온갖 생각다하고 힘들어하고 또 서서히 거리두고 혼자가 되고. 겉으로 웃으면서 괜찮은척 쿨한척 하는데 하나도 안괜찮아. 하나도 안쿨해. 계속 생각나고 왜 헷갈리게 하는지 짜증나고 화가나. 나 너무 찌질하고 찐따같지. 미안해.
같이 자고 마음이 더 깊어져서 고백할려고 했던 너도
서서히 거리를 두려고해. 미안해. 나 헷갈리게 하는 사람 죽어도 싫어 질투유발 그런거? 너무 짜증나 싫어 정떨어져
여기서 더좋아하다가는 내 마음이 너무 깊어져서 힘들거같어. 정말 미안해.
밀어내고싶어 미안해
우선 지금 나는 인간관계에 너무 지쳐있는 상황이야.
어릴적부터 부모님 이혼하는거 보고 눈치보면서 자라오고 해서 눈치가 빨라진것도 있고 빠른눈치 때문에 안그런척할려고 하지만 남 시선도 엄청 의식해. 상대방이 나때문에 기분 안좋아보이거나 내가 싫다고 생각 조금이라도 들면 거리를 좀 두거나 언제든지 이 사람이 내곁에서 떠나가도 내 마음이, 내 감정이 안아프게 혼자서 앓고 혼자서 서서히 정리하려고해. 참 못났지. 참 찌질하지. 원래는 정반대였는데 가정사때문에 상처도 많이받아왔었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한테 데인적도 많아서 아픔이 더 깊어. 나는 정말 좋아해서 상대방에게 확신을 주려고 표현도하고 더 많이좋아하는거 티내고하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더라고. 오히려 부담을 느끼거나 쉽게 질려하거나 더라고. 그래서 나는 쉽게 마음을 잘 안열어. 괜히 마음 열었다가 더 깊어져서 내가 힘들어질까봐.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나 헷갈리는 행동하면 혼자서 온갖 생각다하고 힘들어하고 또 서서히 거리두고 혼자가 되고. 겉으로 웃으면서 괜찮은척 쿨한척 하는데 하나도 안괜찮아. 하나도 안쿨해. 계속 생각나고 왜 헷갈리게 하는지 짜증나고 화가나. 나 너무 찌질하고 찐따같지. 미안해.
같이 자고 마음이 더 깊어져서 고백할려고 했던 너도
서서히 거리를 두려고해. 미안해. 나 헷갈리게 하는 사람 죽어도 싫어 질투유발 그런거? 너무 짜증나 싫어 정떨어져
여기서 더좋아하다가는 내 마음이 너무 깊어져서 힘들거같어.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