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두서가 없이 쓴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오늘 7시경 퇴근후 식사를 마치고 쉬고있던찰나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21주차가 된 와이프인지라조심도 해야했지만 집안사정이 넉넉한것이 아니기에 배가불러와도 출근을 하는상황이였습니다. 7시 40분경 와이프의 전화가 왔는데 펑펑 울더군요. 영문을 몰라 물어봤더니할아버지가 왜 밀치냐고,역정을 내시면서 자기를 발로 차고 어린년이 버릇없다는둥 말했다고 합니다.와이프도 왜 나이도 드신분이 나이값을 못하냐고 말을 하긴햇나봅니다.웃긴건 아무도 신고나 말린사람이 없었나봅니다.그뒤로 20분간을 계속 울고만있네여.. 너무 화가납니다.노량진 9호선쪽 7시 40분쯤 입니다. 혹시라도 그상황을 목격하셨거나 대처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오늘 임산부인 아내가 노량진 지하철에서 폭행과 욕설등을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7시 40분경 와이프의 전화가 왔는데 펑펑 울더군요. 영문을 몰라 물어봤더니할아버지가 왜 밀치냐고,역정을 내시면서 자기를 발로 차고 어린년이 버릇없다는둥 말했다고 합니다.와이프도 왜 나이도 드신분이 나이값을 못하냐고 말을 하긴햇나봅니다.웃긴건 아무도 신고나 말린사람이 없었나봅니다.그뒤로 20분간을 계속 울고만있네여.. 너무 화가납니다.노량진 9호선쪽 7시 40분쯤 입니다. 혹시라도 그상황을 목격하셨거나 대처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