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일본 불매를 찬성하고, 모르는 건 아쩔수 없다라도 잘 알려진건 무조건 불매하자 주의입니다
그래서 유니클로도 불매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유니클로에 아무렇지도 않게 가서 옷을 사고, 제가 불매하자고 말해도 니가 불매하는건 자유인데 다른사람한테 강요하지 말라네요...
그래서 엄마는 어제도 유니클로에 가서 히트텍 두개랑 레깅스 하나를 사셨어요
근데 제가 오늘 그거 가지고 뭐라 하니까 갑자기 되려 저한테 화내면서 저보고 애국자 납셨네 애국자라고 조롱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정말 같잖아서 못봐주겠네, 지는 평소에 얼마나 바르게 살아왔길래 자기한테 지랄이냐, 그래 자기는 나라팔아먹은 매국노다, 지애비 닮아서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인다 등등 진짜 제가 잘못한것 같지도 않은데 돌겠어요... 지금 커뮤니티 몇개만 가봐도 유니클로 사는사람들 거의 욕하는 분위기던데 저희엄마는 대체 왜이러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위를 저한테 집어던지면서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유니클로 니가 자르라면서 막 소리지르네요
그러더니 제 물건들을 집어던지다가 지금은 남동생한테 가서 제 뒷담을 까고있습니다
진짜 서러워서 엄마 나가고 지금 울면서 이거 쓰고 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같이 이러니까 정말 미치겠어요
울엄마 진심 미친거같아요
그래서 유니클로도 불매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유니클로에 아무렇지도 않게 가서 옷을 사고, 제가 불매하자고 말해도 니가 불매하는건 자유인데 다른사람한테 강요하지 말라네요...
그래서 엄마는 어제도 유니클로에 가서 히트텍 두개랑 레깅스 하나를 사셨어요
근데 제가 오늘 그거 가지고 뭐라 하니까 갑자기 되려 저한테 화내면서 저보고 애국자 납셨네 애국자라고 조롱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정말 같잖아서 못봐주겠네, 지는 평소에 얼마나 바르게 살아왔길래 자기한테 지랄이냐, 그래 자기는 나라팔아먹은 매국노다, 지애비 닮아서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인다 등등 진짜 제가 잘못한것 같지도 않은데 돌겠어요... 지금 커뮤니티 몇개만 가봐도 유니클로 사는사람들 거의 욕하는 분위기던데 저희엄마는 대체 왜이러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니까 가위를 저한테 집어던지면서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유니클로 니가 자르라면서 막 소리지르네요
그러더니 제 물건들을 집어던지다가 지금은 남동생한테 가서 제 뒷담을 까고있습니다
진짜 서러워서 엄마 나가고 지금 울면서 이거 쓰고 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같이 이러니까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