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몇몇 댓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ㅠ
안마기도 사줘봤고 발,다리 마사지 하는 기계도 사줬는데
그래도 손으로 하는게 더 좋답니다.
안마의자를 사자니까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했더니.. 일 다녀온 자기보다 더 힘드녜요.
저는 뭐 집안일 안하고 애들 안보나요..
그리고 현재 저도 일 자리 알아보고 있는 상태구요..
일 하는거 힘든지 잘 아는데....너무 잘 알겠는데
안마 하기 싫다고 할때마다 저 얘기 하니 할 말이 없네요..
제목 그대로에요
남편이 일 다녀오면 안마를 해달라고 자주 그러는데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해주다가
나중에 되서는 저도 너무 힘 들어서 하기 버겁더라구요
한번 해주면 한시간은 해줘야되는데
꼭 잘려고 누우면 (새벽 12시나 1시에) 안마를 해달라고 해요
자기엄마는 항상 자기 안마 해줬다는거에요
근데 저는 엄마가 아니잖아요 ..
맨날 맨날 해달라니까 왜이리 하기 싫은지 모르겠어요
왜 해달라고 해도 꼭 잘려고 할때 해달라는지
좀 일찍 해달라 하라하면 게임 해야되서 안된다하고
안해주면 삐져버리구요
맨날 안마 해달라는 남편,하기 싫은 나
추가글) 몇몇 댓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ㅠ
안마기도 사줘봤고 발,다리 마사지 하는 기계도 사줬는데
그래도 손으로 하는게 더 좋답니다.
안마의자를 사자니까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힘들다고 했더니.. 일 다녀온 자기보다 더 힘드녜요.
저는 뭐 집안일 안하고 애들 안보나요..
그리고 현재 저도 일 자리 알아보고 있는 상태구요..
일 하는거 힘든지 잘 아는데....너무 잘 알겠는데
안마 하기 싫다고 할때마다 저 얘기 하니 할 말이 없네요..
제목 그대로에요
남편이 일 다녀오면 안마를 해달라고 자주 그러는데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해주다가
나중에 되서는 저도 너무 힘 들어서 하기 버겁더라구요
한번 해주면 한시간은 해줘야되는데
꼭 잘려고 누우면 (새벽 12시나 1시에) 안마를 해달라고 해요
자기엄마는 항상 자기 안마 해줬다는거에요
근데 저는 엄마가 아니잖아요 ..
맨날 맨날 해달라니까 왜이리 하기 싫은지 모르겠어요
왜 해달라고 해도 꼭 잘려고 할때 해달라는지
좀 일찍 해달라 하라하면 게임 해야되서 안된다하고
안해주면 삐져버리구요
이게 뭐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매일 해주려니까 ... 좀 그래요
여러분 제가 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