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계세요 여러분들...저는 이번달 말에있을 저의 하나뿐인 형의결혼식을 끝으로 세상과 이별을할려고하는하는사람입니다...붐님께는 가장행복한순간과 최악의순간을안겨드리는거에대해 아주많이 죄송스럽게생각하고있습니다...그렇지만 이제 더는 버텨내지못할거같습니다. 군생활8년하면서얻은거라곤 결혼과 이혼 그때생겨버린 전처의개념없는 대출로인한 빛4천만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우울증 수면장애 그에따른 몇개의약들....전역하면서 퇴직금모두 빚에 쏫아부었지만 전부다가 해결되지않아남아있고 갚아보겠다고알바를구해도 구해지지도않고 하루하루근근히생활을하고있습니다...군생활하면서도 2번의자살시도를했었구요 상담도받아봤습니다...시간이해결해준다 괜찮아진다 그러는데 그러기에는 제가 더이상 버틸힘이없네요....부모님께는죄송스럽지만 너무힘든 저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여러분은 매일은힘들겠지만 웃는일행복한으많으셨으면좋겠습니다...."사는게죽음보다더힘들더라"행복한인생되세요 여러분....주저리주저리말이많았네요...2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