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여상사는 정말 싫어

왕피곤2019.11.19
조회12,290

제조업체에서 다름 6년차 직원입니다.나이가는 30대중반,

사장님 사모님이 직접 경영을 맡고 계셔서 ...제가 밑에서 배우면서 일을 합니다...

사모님이 나이가 많습니다...거의 70을 가까운나이,,

그러다보니 정말 말이 안통합니다...

미쳐 죽을 것 같습니다.

거의 꼰대짓을~~어제 그렇게 일을 시겼놓고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하고....

나랑 의견이 같아결론을 내렸놓고는거래처에서 아니라고 하면..오희려 나보고 왜 일을 이딴식으로

했냐고 지랄하고..질문에 두가지 방법을 애기했는데..두가지를 다 섞여서 해놓고 망쳤놓고 나보고

똑바로 애기 안했다고 지랄하고..기억력이 없어져지나봐요

이세상에서 제일 높은사람처럼..아주 세상 무서울것 없는 그런인간 무슨말을 해도 부정적이고..

그리고 왜 그렇게 우기죠~~

심리가 도대체 뭘까요?

내가 입은 옷이 이쁘면 따라서 사서 입고..화장품 따라서 사고..그리고 대화할때도 항상 자기는 잘난여자로 착각,하고 몸무게가 80키로임,,,

 

 

누가 그러더군요~

나이도 많고 잘난것이 없으니...이거라도 우겨서 잘난척 하는거라고...

저같이 나이가 엄청 많은 여상사를 둔 분들은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