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의 일이지만,,못생기고 뚱뚱한 가짢은 외모에도 불구하고혼란스러웠던 저를 꼬시고당당히 돈을 요구하며 꼭 갚겠다고 말해놓고는갚으라고 갚으라고 해도 돈없어서 못주겠다고 하면서지갑에는 만원짜리 몇장 들어있고그거 보고 말하면 표정 싹 굳어져서는 기분나빠하고결국엔 먹튀에 성공한 놈을 소개합니다~ 2017년 익산 폴리텍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과에 다녔으나,저에게 돈을 빌려가서 갚기 싫었는지 끝까지 주겠다는 말만하고 결국 잠수타고여름방학끝나고는 학교에 보이지 않았습니다.같은 과 동생한테 빌린 만원, 이만원은 잘 갚는듯 보였으나저에게 줄 금액인 핸드폰값(22만원)+외에쓴돈(15만원)은 절대 안주더라구요백원하나도 주기 싫어했습니다.... 그때당시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우울했었는데그 틈새를 공략해서 사귀자고 해놓고서 바로 자기가 핸드폰요금을 못내겠다고연체되면 정지 된다고 하면서 좀 내돌라고 해서 처음엔 거절했는데엄청 쪼르더라구요... 정신도 나가있었고...그래서 내주게 되었는데 그 때 당시만 고맙다고 해놓고 입 싹 씻더라구요;지금 생각해도 그땐 정말 미치긴했었나봅니다.그리고 돈도 안주는 놈이 시험봐야하는데 대신 접수좀 해돌라고 하면서 돈 2만원인가 줬었어요근데 그걸 또 저는 접수도 해주고.. 그돈이라도 먹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저보고 쓰게 하면서 나중에 꼭 주겠다고 한 돈이 15만원...근데 이 돈은 아직도 못받았죠;; 그때당시 저희 과대랑 이놈이랑 친구여서과대가 핸드폰값은 받아주긴했는데꼴에 친구라 그런지 나머지돈은 못 받아준다고 딱 잘라말하더라구요;돈을 마치 이 놈은 지가 다 낸거 처럼 말하는데 맨날 돈없다고 칭얼거리던 놈이 뭔 돈을 다 냅니까..그 때 당시 저는 그저 순하기만하고 얌전한 애라 할말도 다 못하는 성격이였어서그저 싸움안나게끔 알아서 빠지고 네네 거리기만 했죠; 뭐 지금도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모자도 이놈때문에 빗물에 떨어뜨려서 더러워졌는데크리닝해주겠다고 해놓고 뒤로는 아무말도 없어서한번은 집에 놀러간김에 모자를 두고 나왔는데모자 받기도 참 힘들었습니다...맨날 깜빡했대요. 세탁소에 맡기긴했나...지금 보니 모자가 색바랜것이 세탁소에 맡기긴 커녕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가 겨우겨우 몇달만에 저한테 옮겨져 왔던거 같습니다.그때도 돈때문에 언쟁이 한번씩 있고 나중에 지혼자 잠수타고 그래서얼굴도 제대로 안 마주치고 그랬을 때였습니다.그래서 과대보고 갖다 놓으라고 해서 과대가 가져다준거였습니다. ㅋ 여름방학 끝나고 돈 겨우 받아서 영수증을 과대가 가지고 오길래봤습니다. 잔액도 적혀있더라구요...잔액 천얼마였습니다. ㅋㅋㅋ 지금도 가지고 있긴하지만....폴리텍 국비 지원되어서 적어도 10만원은 받을텐데...그 돈은 도대체 뭐에다 쓰고 저렇게 알거지로 지냈을까요 ㅋㅋㅋㅋ정말 답이 없는 놈이죠... 말로는 야구선수하다 어깨다쳐서 그만뒀다고는 하던데그때 당시에도 야구 코치 일 한다고 했고..여름방학에는 갑자기 평택인가 어딘가 가서 일하고 있다고 하고올해 5월달쯤에 그새끼 송천동에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진짜 성깔있는 애 같았으면 소리쳤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은 육군부사관이고.. (지금도 하고 있으려나?)형도 똑같더라구요. 동생이 돈을 빌려서 안갚고 있다고 말을 했으면본인이 주기 싫다고 해도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쯤은 대신 해줄수있는거 아닌가..경찰에 신고하든 맘대로 하라는 퉁명스러운 말 한마디 딱 남기더라구요; 이놈의 법이 참... 거시기해서 경찰에 넘길라 했는데사기죄로는 안된다네요-_-;ㅋ국민입장에서 솔직히 법도 못 믿겠음;;;오죽하면 진짜 깡패라도 불르고 싶었다니까........요좋은일은 다 해주고 욕은 또 다 쳐먹고 ㅋㅋㅋ 이 새끼 엄마는 송천동에 가맥집한다던데가맥집이름이라도 알아둘껄...그래야 엄마한테라도 가서 돈 돌라고 할텐데 ㅋㅋ근데 어차피 엄마도 똑같을라나요? 보면 거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니...이렇게 뻔뻔한 새끼를 자식이다 키운거 보면 부모도 똑같을라나... 전 그 과대는 정말 괜찮은 사람인줄알았습니다.근데 나중에 저한테 경찰에 신고할생각하지말고 너나 잘해 라는 말을 들어서아.. 이 새끼가 잘못해서 신고하려던건데 그래도 나만 욕먹는구나 싶었습니다.ㅋ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지 싶었습니다.ㅋ말로만 위해주는척 하고 행동은 뭐 하나 먼저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언제부터 날 좋게 보고 생각했다고 실망한척했었던건지... 강세X새끼야. 돈 언제줄꺼냐돈없어서 못주냐?그러면 돈을 왜 꿔가고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지랄이야 지랄은앵벌이짓이라도 해서 돈 내놔.. 이거 이자까지 붙히면 얼마일려나;;한낱 양아치밖에 안되는것이 고개 빳빳히 들고 다니지 마라너도 너같은 여자 만나서 한번 당해봐부모도 없는것이.. 자존심만 강해가지고...더러운 새끼 강X지 .. 퉤그냥 나가 뒈져. 뒤져서도 지옥에나 가고.. 11
전주 송천동에 팬텀닮은 뚱땡이!
2년전의 일이지만,,
못생기고 뚱뚱한 가짢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웠던 저를 꼬시고
당당히 돈을 요구하며 꼭 갚겠다고 말해놓고는
갚으라고 갚으라고 해도 돈없어서 못주겠다고 하면서
지갑에는 만원짜리 몇장 들어있고
그거 보고 말하면 표정 싹 굳어져서는 기분나빠하고
결국엔 먹튀에 성공한 놈을 소개합니다~
2017년 익산 폴리텍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과에 다녔으나,
저에게 돈을 빌려가서 갚기 싫었는지 끝까지 주겠다는 말만하고 결국 잠수타고
여름방학끝나고는 학교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과 동생한테 빌린 만원, 이만원은 잘 갚는듯 보였으나
저에게 줄 금액인 핸드폰값(22만원)+외에쓴돈(15만원)은 절대 안주더라구요
백원하나도 주기 싫어했습니다....
그때당시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우울했었는데
그 틈새를 공략해서 사귀자고 해놓고서 바로 자기가 핸드폰요금을 못내겠다고
연체되면 정지 된다고 하면서 좀 내돌라고 해서 처음엔 거절했는데
엄청 쪼르더라구요... 정신도 나가있었고...
그래서 내주게 되었는데 그 때 당시만 고맙다고 해놓고 입 싹 씻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그땐 정말 미치긴했었나봅니다.
그리고 돈도 안주는 놈이 시험봐야하는데 대신 접수좀 해돌라고 하면서 돈 2만원인가 줬었어요
근데 그걸 또 저는 접수도 해주고.. 그돈이라도 먹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저보고 쓰게 하면서 나중에 꼭 주겠다고 한 돈이 15만원...
근데 이 돈은 아직도 못받았죠;;
그때당시 저희 과대랑 이놈이랑 친구여서
과대가 핸드폰값은 받아주긴했는데
꼴에 친구라 그런지 나머지돈은 못 받아준다고 딱 잘라말하더라구요;
돈을 마치 이 놈은 지가 다 낸거 처럼 말하는데 맨날 돈없다고 칭얼거리던 놈이 뭔 돈을 다 냅니까..
그 때 당시 저는 그저 순하기만하고 얌전한 애라 할말도 다 못하는 성격이였어서
그저 싸움안나게끔 알아서 빠지고 네네 거리기만 했죠; 뭐 지금도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모자도 이놈때문에 빗물에 떨어뜨려서 더러워졌는데
크리닝해주겠다고 해놓고 뒤로는 아무말도 없어서
한번은 집에 놀러간김에 모자를 두고 나왔는데
모자 받기도 참 힘들었습니다...
맨날 깜빡했대요. 세탁소에 맡기긴했나...
지금 보니 모자가 색바랜것이 세탁소에 맡기긴 커녕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가 겨우겨우 몇달만에 저한테 옮겨져 왔던거 같습니다.
그때도 돈때문에 언쟁이 한번씩 있고 나중에 지혼자 잠수타고 그래서
얼굴도 제대로 안 마주치고 그랬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과대보고 갖다 놓으라고 해서 과대가 가져다준거였습니다. ㅋ
여름방학 끝나고 돈 겨우 받아서 영수증을 과대가 가지고 오길래
봤습니다. 잔액도 적혀있더라구요...
잔액 천얼마였습니다. ㅋㅋㅋ 지금도 가지고 있긴하지만....
폴리텍 국비 지원되어서 적어도 10만원은 받을텐데...
그 돈은 도대체 뭐에다 쓰고 저렇게 알거지로 지냈을까요 ㅋㅋㅋㅋ
정말 답이 없는 놈이죠...
말로는 야구선수하다 어깨다쳐서 그만뒀다고는 하던데
그때 당시에도 야구 코치 일 한다고 했고..
여름방학에는 갑자기 평택인가 어딘가 가서 일하고 있다고 하고
올해 5월달쯤에 그새끼 송천동에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성깔있는 애 같았으면 소리쳤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은 육군부사관이고.. (지금도 하고 있으려나?)
형도 똑같더라구요. 동생이 돈을 빌려서 안갚고 있다고 말을 했으면
본인이 주기 싫다고 해도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쯤은 대신 해줄수있는거 아닌가..
경찰에 신고하든 맘대로 하라는 퉁명스러운 말 한마디 딱 남기더라구요;
이놈의 법이 참... 거시기해서 경찰에 넘길라 했는데
사기죄로는 안된다네요-_-;ㅋ
국민입장에서 솔직히 법도 못 믿겠음;;;
오죽하면 진짜 깡패라도 불르고 싶었다니까........요
좋은일은 다 해주고 욕은 또 다 쳐먹고 ㅋㅋㅋ
이 새끼 엄마는 송천동에 가맥집한다던데
가맥집이름이라도 알아둘껄...
그래야 엄마한테라도 가서 돈 돌라고 할텐데 ㅋㅋ
근데 어차피 엄마도 똑같을라나요? 보면 거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니...
이렇게 뻔뻔한 새끼를 자식이다 키운거 보면 부모도 똑같을라나...
전 그 과대는 정말 괜찮은 사람인줄알았습니다.
근데 나중에 저한테 경찰에 신고할생각하지말고 너나 잘해 라는 말을 들어서
아.. 이 새끼가 잘못해서 신고하려던건데 그래도 나만 욕먹는구나 싶었습니다.ㅋ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지 싶었습니다.ㅋ
말로만 위해주는척 하고 행동은 뭐 하나 먼저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언제부터 날 좋게 보고 생각했다고 실망한척했었던건지...
강세X새끼야. 돈 언제줄꺼냐
돈없어서 못주냐?
그러면 돈을 왜 꿔가고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지랄이야 지랄은
앵벌이짓이라도 해서 돈 내놔.. 이거 이자까지 붙히면 얼마일려나;;
한낱 양아치밖에 안되는것이 고개 빳빳히 들고 다니지 마라
너도 너같은 여자 만나서 한번 당해봐
부모도 없는것이.. 자존심만 강해가지고...
더러운 새끼 강X지 .. 퉤
그냥 나가 뒈져. 뒤져서도 지옥에나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