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부모님의 어마무시한 언행들로 인해 연끊고산지 2년째입니다. 아이들,남편도 시댁과 직접적 왕래하지 않았구요. 가끔 남편만 본인 부모님과 전화통화하며 지내는걸로 알아요. 문제는 곧 시동생의 결혼식입니다. 당연히 저와 아이들은 안갈생각이였는데 어머님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일단 집에 한번 와 달라는 내용입니다. 친척들 아무도 모르니 결혼식도 와 줬으면 한다고 하시네요.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 할까요? 아무렇지않게 두분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요. 울화가 치밀어서... 그렇다고 안가자니 남편이 걸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59
시댁과 연끊고 사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시부모님의 어마무시한 언행들로 인해 연끊고산지 2년째입니다.
아이들,남편도 시댁과 직접적 왕래하지 않았구요.
가끔 남편만 본인 부모님과 전화통화하며
지내는걸로 알아요.
문제는 곧 시동생의 결혼식입니다.
당연히 저와 아이들은 안갈생각이였는데
어머님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일단 집에 한번 와 달라는 내용입니다.
친척들 아무도 모르니 결혼식도
와 줬으면 한다고 하시네요.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 할까요?
아무렇지않게 두분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요.
울화가 치밀어서...
그렇다고 안가자니 남편이 걸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