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동거를 했고
연애 1년째 아이가 생겨 낳고 키우다가
아이아빠의 무능력함과 폭력성 때문에 집을 두번이나 나왔고 현재도 친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친정아빠에게 일이 생겨 겸사겸사 그 사람이 집으로오게 되었고 당장은 데려가지 않고 돈 벌어서 매달 생활비도 보내줄것이고 타지에 집을 얻고 자리를 잡을테니 기다려달란 말로 저희 아빠를 설득했지만 저한테 믿지 못하시겠다고 각서라도 쓰고 가라 하라해서 말을 그대로 전달했는데 기분 나빠 도망가더군요 몇시간이 지나도 들어오질 않아서 전화와 문자를 했는데 끝이라 하더라구요
각서에 생활비를 몇일까지 줘라 라는 식으로 쓰라고 말했다며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각서가 뭐냐면서 저희 집안에대해 폭언까지 합니다
애지중지 키웠던 딸이 남자때문에 두번이나 친정에와서 아이랑 힘들게 살고 있어서 또 다시 못 믿어하시는 아빠 말씀이 전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각서는 정말 너무한 거 일까요그래도 믿어보시려고 생각하신 게 각서인데 그게 잘못 된 방식인가요 ..?
각서가 너무한가요?
연애 1년째 아이가 생겨 낳고 키우다가
아이아빠의 무능력함과 폭력성 때문에 집을 두번이나 나왔고 현재도 친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친정아빠에게 일이 생겨 겸사겸사 그 사람이 집으로오게 되었고 당장은 데려가지 않고 돈 벌어서 매달 생활비도 보내줄것이고 타지에 집을 얻고 자리를 잡을테니 기다려달란 말로 저희 아빠를 설득했지만 저한테 믿지 못하시겠다고 각서라도 쓰고 가라 하라해서 말을 그대로 전달했는데 기분 나빠 도망가더군요 몇시간이 지나도 들어오질 않아서 전화와 문자를 했는데 끝이라 하더라구요
각서에 생활비를 몇일까지 줘라 라는 식으로 쓰라고 말했다며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각서가 뭐냐면서 저희 집안에대해 폭언까지 합니다
애지중지 키웠던 딸이 남자때문에 두번이나 친정에와서 아이랑 힘들게 살고 있어서 또 다시 못 믿어하시는 아빠 말씀이 전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각서는 정말 너무한 거 일까요그래도 믿어보시려고 생각하신 게 각서인데 그게 잘못 된 방식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