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유***가 저의 개인정보를 도용했습니다

양아름2019.11.19
조회371
많은분들이 이용하시는곳을 찾다 두 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글은 공익성을 위한 글이며 다시는 이렇게 일처리 하는 통신사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L*통신사를 2012년부터 7년째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한 직원과 20대중반부터 시작된 인연으로 지속되던 관계는 다른대리점의 잘못으로 이제 막을 내리게 될것같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폰을 기기변경할 목적으로 문의 하던 중 가족결합으로 묶여있던 혜택이 없어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를 제외한 가족 모두 타 사의 통신을 이용하고 있던 터라 의아해했고 결합대상자는 개인정보로 인해 이름 전체를 볼 수는 없었지만

이름의 성과 중간중간 번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제담당직원과 얘기를 해 본 결과 저를 대표자로 이름 모를 그분들이

가족 할인을 받고 계셨더군요. 저 또한 그 사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핸드폰요금이 평상시에도 40~55만원정도(소액결제 인터넷쇼핑
생일축하 기프티콘 배달앱사용을 주로합니다)

나오기에 요금명세서와 통신할인이나 혜택에 대해서 확인해 보지 않았던 저의 책임도 없지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고객 센터로 문의 해보았습니다 역시 제가 가족의 대표로 되어있고 제 밑으로 모르는 두분의 사람이 결함이 되어있더군요

제가 대표로 되려면 어떡해 해야되냐는 질문에 저의 개인정보가 들어 갈 수 밖에 없다는 고객센터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에 저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이용 됨을 알았고

고객센터를 통해 저의 개인정보를 사용한 통신사 대리점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통신사 자체도 저와는 전혀다른 대전에 있는 통신사였으며 저의 민원에

통신사 대리점의 말은 고객번호 입력에 숫자를 잘못넣어 저의 밑으로 들어간것같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작업을 하시던분은 퇴사하여 연락이 되지 않는 다고 하셨습니다.

어떡해 퇴사가 되어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숫자를 잘못넣어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당당히 말 할 수 있었을까요?

가족결합인데 당사자인 저의 등본등 개인정보들은 가지고 있냐? 아니면 결합가족분들의 서류는 가지고있냐? 라는 질문에

3년도 전에 서류이고 스캔을 떠서 잘 보이지 않는 다는 변명을 하더군요 기가 찼습니다.(삼년이 넘었더군요)

말도 안돼는 변명에 제가 사용하는 L* 통신사 의 모든 인터넷 TV 홈기기와 핸드폰의 해지와 위약금대납을 요구하였습니다.

저의 개인정보를 개인의 이익이나 기업의 이익에 사용하라고 개통시 개인정보사용에 동의를 한 것이 아닙니다

막말로 무제한요금을 쓰고 있는 저와 가족결합이 되면 가족할인3300원 외 대표자 제외 가족들이

요금제 반값 할인을 받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조건때문에 제가 초기에 가족모두를 이 통신사에 가입시킨적이있습니다)

이에대해 확인을 요구하였으나 정확한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며 그런일은없다며 개인정보라 내역을 알려줄 수없다고 하더군요

저의 개인정보는 무단으로 사용하시더니 그분들의 개인정보는 소중한것 같았습니다.

이 말을 받아들이는 제 입장은 내 개인정보로 손님유치 장사를 한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아 정말 화가 극에 달했습니다.

원래 핸드폰 요금을 많이 내는 터라 그 사람들이 더 편하게 제 정보를 사용했을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대리점 담당자는 제가하는 의심이 합리적 의심 이라는 말도 하셨습니다.

그래도 오래 써왔고 평소 요금제가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것에 대해서만

최대한 불만을 표현하고 호구처럼 합의책으로 지금까지 내가 할인받은 금액을 모두 반납할테니

저의 개인정보로 이득을 본 가족결합 당사자들의 할인금 또한 반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대리점 담당자는 그것은 어려울 것 같다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분들은 죄가 없다는 듯이 말하더군요

그럼 누가 죄를 지었나요??? 대리점측은 번호입력이 잘못되어서 그분들이 가족결합이 되었으니 실수일뿐이고

저는 매달 할인을 받았으니 피해자가 아니고 그분들은 이 사실을 모르니 당사자가아니다?

가족할인 서류까지 들고와서 가족결합을 신청하시던분들이 정말몰랐을까요? 아니면 정말로 제가 대표자가 된게 우연일까요?

그럼 그쪽 가족이 저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했는지 확인도 해보지 않으면서 무조건 개인정보라 연락처 또한 알려줄쑤없다니,,

제가 보상을 바란것도 아니고 돈을 돌려줄테니 내 정보에 대한 내 권리를 찾겠다는대 그것조차 안된다고 말 하는 대리점 담당자

와의 통화를 끝내고 본사직원과 통화를 했고 내 요구는 이러했고 그 담당자는 말도안돼는 변명을 한다며 이런 식으로 할꺼면 지금까지

저의 개인정보사용에 대한 사용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대리점 담당자와 상의를 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대리점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고 제가 하지도 않은 보상금 200만원을 요구하셨다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것들이 날 가지고 장난치나 생각했습니다.

금액을 말하는 그 분의 말투는 그럼그렇치 라는 비아냥처럼 들렸고

200백은 너무 과한듯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이에 화가난 저도 150밑으로 받을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분말씀에 따르면 이런일이 있을때 30만원정도를 몇개월 핸드폰요금에서 나눠서 차감해 준다고 하시더군요

이런 일이 빈번이 있는 일이였나봅니다...

((통신법이나 이런 것들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사건을 들은 지인들은

개인 정보법 위반하면 몇천만원에 벌금을 문다고 하더군요 제가 처음부터 합의금이나 보상을 원했다면

더 크게 금액을 불렀을 꺼며 제가 받은 할인을 반납한다는 소리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보상보다는 명확한 진실규명을 원한 것이고 그 사람들이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기를 바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인정하면 일이 커질것이니 인정하지 못하였겠지요))

제가 핸드폰요금을 한달에 얼마를 내는대 그 돈 안받아도 사는대 지장도 없는대 끝끝내 다시 도돌이 표처럼

번호가 잘못입력되었다는 변명과 제가 본 피해는 없다며 30만원의 보상을 제시하더군요. 이에 통화를 종료하였고

본사 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에 저는 이번일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다 끝없는 거짓말과

저 외의 모든 사람의 개인정보는 보호되어야 한다는 듯 말하는 대리점에 대해 나는 너무 화가난다 내가 알아서 하겠다

말을하니 본사 직원은 어떤방향으로 일을 진행 하려고 하냐고 묻더군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너무화나서 제가 알고있는 모든 인터넷 게시판과 각 방송사에 메일을 보낼꺼라고 다짐했지만 저는 호구였고 일반인으로써

이일이 큰 이슈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이 일은 신문고에 민원을 넣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신문고에 글을 올려 담당경찰관까지 배정이 되었지만 관련법이 제가 피해가없으니 해줄 것이 없다며

애매하다고 하시더군요 제 개인정보를 도용했는대도요 말압니다. 다른 통신사 대리점에 전화는 해보셨는지 이런일은 개인정보를 넣지

않고는 진행될수 없는 상황이며 1%의 실수로도 어렵다는 다른 매장 담당자와의 통화내역을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위에말씀들인 가족결합 당사자들의 요금제할인등의 문의에는 답이 없으셨습니다.

결론은 법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민사를 넣으라고요. 아무것도 해결되지않았고 저는 이일을 그냥 넘겼습니다.

법도 제가 피해자가 아니라는 대 제가 뭘 더 할 수 있었겠습니까.,

우리나라 참 살기 좋은 나라죠? 저같은 호구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게 벌써 5개월 전에 일입니다. 저는 그냥 그 일을 잊었습니다. 잊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인연이있는 통신사 담당자에게 새로나온 신형폰에 대해물어보던중

사건의 시작인 바꾸지 못한 핸드폰이 액정이나가 그냥 이 기회에 리퍼를 받으려고 서비스 센터에 예약까지 걸어놓았는대 혹시 몰라

통신사 홈페이지로 기기 변경 가격 괜찮은 것 있나 확인해 보러 들어갔는대

여전히 그 두 사람은 저와 가족결합이 되어있더군요

이에 고객센터에 전활걸어 초기상담사분들에게 차분하게 설명할 자신이없어 상위 담당자 연결을 부탁드렸고

상위담당자와 통화후 다시 대전의 대리점담당자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의 동의가 없어 그분들을 삭제하지 못하였다고 하더군요 제가 저의 가족이 아니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말씀드렸는대 저의 개인정보를 쓰실때는 동의도 구하시지 않으시더니

저와 가족이 아닌 사람들의 결합을 깨는대는 제 동의를 구하시네요 더불어 보상얘기에서 흐지부지 되었따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결합은 해지 된지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동의를 구할것이 아니라 당연히 해지를 해줘야 되는 일이 아닙니까?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냥 본인도 쉬쉬하며 넘겼놓고 그 보상때문에 처리를 못하고있었다는 듯이 제 책임이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어이가없더군요

가장 화가난 대목은 본인은 녹음본이있으시다며 확인은 안해보았지만

해드릴 수 있다고 하였다며 했다고는(하겠다고는) 하지 않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역시나 녹음본 확인도 해보지 않으시고 말을 뱉으시더군요

분명 계속 반복되는 숫자입력오류에 의한 것이라는 거짓말과 처리해준다고 해드린다고 말하던 목소리가 전 선명한데요

제 동의가 없어서 깨지못했다는 말에 참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간 제가 등신 같았습니다

대리점과 별개로 내가 개인정보를 맡긴 회사는 본사이며 대기업인 Lㅎ 이니 개인정보를 맡긴것이지

대리점에 맡긴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원천적으로 대기업에 맡긴 내 개인정보를 하부대리점이 사용하였다는 건데

이일에 제가 문제기를 재기하였다면 적어도 저한테 이 사건후 그 대리점에 패널티등을 부여하였다 거나

일적으로 제한을 두었다는 연락은 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후관리팀이 없는것인지 있지만 저 같은

개인정보도용 30만원짜리의 소소한 일은 관리조차 안하는 것인지 연락도 없었으며

6월에 문제제시를 한 이사건의 핵심인 가족결합이 11월이 되도록 수정없이 지속되어 왔다는 점에서

정말 ,,,이제는,, 화도 나지 않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그래도 너도 할인받았잖아? 뭐가 문제야 라고 하신다면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 저는 할인금 반환의 합의책을 내었고 통신사 대리점은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상업적 목적이나 영업실적이익 등에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고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누군가에 이익을 위해 개인정보를 도용당하고 있을분들에게 한번 더 확인해 보시라는

취지에서 이글을 작성하였으며 많은 분들이 저의 화남에 동감하는 소소한 분노의 댓글과 위로를 기대하며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적어도 통신사 이동 등에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어차피 일반시민인 제가 대기업상대로 할수 있는 것이 없으니 대기업 통신사가 저의 글에 찔끔이라도 하고

잘못을 바로잡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며 이글을 보신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셨길 빕니다

이글은 통신사나 대리점에게 합의금이나 보상을 받고자 올린글이 아님을 명시하며

대리점에 글을 올리겠따는 의사를 전달하고 쓴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호구같이 답답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