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쌩얼미녀’ 민효린,온라인 인기 타고 연예계 본격 진출 [뉴스엔 김형우 기자]‘쌩얼미녀’민효린이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들어간다.민효린은 얼마전 ‘쌩얼미녀’, ’백만불짜리 코미인’ 란 수식어로 온라인상에 화제를 모은 인물. 이런 민효린이 의류 브랜드 ‘플래퍼’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연예 활동이나 모델 경력이 전무한 상태의 민효린이 의류광고의 메인 모델로 캐스팅됐다는 자체는 그녀의 장래성이 관계자들에게 검증됐다는 방증이다.민효린의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으로는 매우 파격적인 6개월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며 “최근 민효린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cf와 드라마 등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고 밝혔다.새롭게 런칭하는 걸리쉬 캐주얼 브랜드‘플래퍼’는 틴에이저를 겨냥한 영 캐주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리시 이미지를 컨셉화하고 있다.‘플래퍼’관계자는 “국내 모델 중에서 브랜드 컨셉에 맞는 모델을 찾지 못해 고심하다 인터넷에서 접한 민효린의 이미지에 매료돼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관계자는 서구적인 외모에 독특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델이라고 민효린을 평했다.‘플래퍼’측은 “민효린을 모델로 기용함로써 밝은 이미지에 큐트한 ‘플래퍼’의 느낌을 살려 확실한 인지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민효린은 현재 데뷔작을 신중히 검토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김형우 cox109@newsen.com
쌩얼미녀 민효린
[뉴스엔 김형우 기자]
‘쌩얼미녀’민효린이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들어간다.
민효린은 얼마전 ‘쌩얼미녀’, ’백만불짜리 코미인’ 란 수식어로 온라인상에 화제를 모은 인물. 이런 민효린이 의류 브랜드 ‘플래퍼’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연예 활동이나 모델 경력이 전무한 상태의 민효린이 의류광고의 메인 모델로 캐스팅됐다는 자체는 그녀의 장래성이 관계자들에게 검증됐다는 방증이다.
민효린의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으로는 매우 파격적인 6개월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며 “최근 민효린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cf와 드라마 등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고 밝혔다.
새롭게 런칭하는 걸리쉬 캐주얼 브랜드‘플래퍼’는 틴에이저를 겨냥한 영 캐주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리시 이미지를 컨셉화하고 있다.
‘플래퍼’관계자는 “국내 모델 중에서 브랜드 컨셉에 맞는 모델을 찾지 못해 고심하다 인터넷에서 접한 민효린의 이미지에 매료돼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관계자는 서구적인 외모에 독특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델이라고 민효린을 평했다.
‘플래퍼’측은 “민효린을 모델로 기용함로써 밝은 이미지에 큐트한 ‘플래퍼’의 느낌을 살려 확실한 인지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데뷔작을 신중히 검토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