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6개월차에 6개월된 아이가 있습니다. 신혼 초부터 임신 출산까지 내내 싸워 신랑한테는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있습니다
대부분 싸움은 시댁문제 때문이었고.. 신랑은 내노라하는 효자 시스터보이여서 항상 본인가정보다는 시댁이 우선이었죠.. 시댁문제로는 일절 대화불가였습니다. 부조리한 상황에서도요
그것때문에 몸과 마음이 가장힘든 임신 출산기간에도 이혼이니 뭐니 해서 스트레스로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였고 건강도 안좋아졌지요. 그렇게 제마음은 병들어서 이제 시댁식구들 만날일만 다가와도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하고 암걸릴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막말에 개념상실 너무 미운 시댁식구..
가끔은 이쁜행동하지만 증오하는 남편..
어떡해야 하죠?
아기때문에 행복하면서도 시댁 이야기만 나오면 너무 힘듭니다.. 연을 끊고 살면 몰라도 안그러면 진짜 제가 병들어 일찍 죽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연끊는다? 신랑한테는 말해도 싸움만 날테고... 하 너무 힘드네요ㅠㅠ
시댁이야기에는 이젠 감정조절도 안되요
이혼이 자꾸 생각나다가도 아이때문에 망설여지고.. 신랑이 원망스럽네요
힘든 결혼생활
결혼 1년 6개월차에 6개월된 아이가 있습니다. 신혼 초부터 임신 출산까지 내내 싸워 신랑한테는 애증의 감정을 가지고있습니다
대부분 싸움은 시댁문제 때문이었고.. 신랑은 내노라하는 효자 시스터보이여서 항상 본인가정보다는 시댁이 우선이었죠.. 시댁문제로는 일절 대화불가였습니다. 부조리한 상황에서도요
그것때문에 몸과 마음이 가장힘든 임신 출산기간에도 이혼이니 뭐니 해서 스트레스로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였고 건강도 안좋아졌지요. 그렇게 제마음은 병들어서 이제 시댁식구들 만날일만 다가와도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하고 암걸릴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막말에 개념상실 너무 미운 시댁식구..
가끔은 이쁜행동하지만 증오하는 남편..
어떡해야 하죠?
아기때문에 행복하면서도 시댁 이야기만 나오면 너무 힘듭니다.. 연을 끊고 살면 몰라도 안그러면 진짜 제가 병들어 일찍 죽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연끊는다? 신랑한테는 말해도 싸움만 날테고... 하 너무 힘드네요ㅠㅠ
시댁이야기에는 이젠 감정조절도 안되요
이혼이 자꾸 생각나다가도 아이때문에 망설여지고.. 신랑이 원망스럽네요
남편이 엄청 효자인데 시댁이랑 연끊고 사시는분 있나요? 효자니 불가능하겠지요? 이혼밖엔 답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