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겪은일은 아니고 임신한 제동생이 겪어서 하소연을 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않아 임신경험이 없고 제동생은 먼저 결혼해서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요제 동생은 임산부 뱃지 항상 하고 다니며 신분당선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고있습니다.출퇴근 시간이라 사람이 많습니다. 임산부석은 비워두는 곳인데 뱃지를 하고잇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앉아서 핸드폰을 보거나 자고 있거나 신문을 펴서 보고있어서 제동생을 보지 못하고 자리를 비켜주지않아 매우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저는 신분당선이 아닌 분당선을 타고 8호선으로 갈아타며 출퇴근을 하고있습니다. 지하철 광고 및 기사님이 임산부 관련해 멘트를 말하고 있어서 임산부석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고 인지를 하게 됩니다. 신분당선은 강남행을 탈때 강남 전전역인 양재시민의숲 역에쯤 왔을때 임산부멘트가 나옵니다.광교역, 상현역, 성복역, 수지구청역, 정자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타는데 왜 그때 멘트가 안나오고 양재시민의숲 역에서만 멘트가 나오는지 불만이어서 신분당선에 이의제기를 했더니 정책상 그럴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시민의식이 바껴야된다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책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제생각에도 시민의식이 바뀌지 않는이상은 변화가 없을것같아요제동생이 이런 힘든것에 대해 너무 속상해서 글을 남깁니다.제동생뿐만이 아닌 임산부분들도 많이 힘들어하실것같아요 미래의 아내, 가족, 애기를 위해서 임산부석은 꼭 비워주세요감사합니다.
임산부석 제발 자리를 비워주세요
저는 신분당선이 아닌 분당선을 타고 8호선으로 갈아타며 출퇴근을 하고있습니다. 지하철 광고 및 기사님이 임산부 관련해 멘트를 말하고 있어서 임산부석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고 인지를 하게 됩니다.
신분당선은 강남행을 탈때 강남 전전역인 양재시민의숲 역에쯤 왔을때 임산부멘트가 나옵니다.광교역, 상현역, 성복역, 수지구청역, 정자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타는데 왜 그때 멘트가 안나오고 양재시민의숲 역에서만 멘트가 나오는지 불만이어서 신분당선에 이의제기를 했더니 정책상 그럴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시민의식이 바껴야된다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정책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제생각에도 시민의식이 바뀌지 않는이상은 변화가 없을것같아요제동생이 이런 힘든것에 대해 너무 속상해서 글을 남깁니다.제동생뿐만이 아닌 임산부분들도 많이 힘들어하실것같아요
미래의 아내, 가족, 애기를 위해서 임산부석은 꼭 비워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