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감성적인 잣대로만 접근하니 기준이없고 때에 따라 우르르, 반대의견엔 사람이 너무한다는 둥, 자존심이 어떻고. . 에효..
일반 국민들은 그럴지라도 적어도 나라를 이끌어가는 위정자라면 냉엄한 국제현실, 시장경제체제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실리적인 정책을 펴야할텐데 이건 뭐 오히려 앞장서서 선동이나 하고 니편내편 편가르기나 해대니..진심 최악의 정권이다.
경제정책만 보더라도 감성정책의 끝판왕이다.
중산층은 하층민으로 전락시켜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갖게한뒤 시장경제는 완전히 무시한 부자때리기라는 감성정책만 쏟아낸다. 대리만족은 될수 있을지언정 결과는 초양극화 시장만 될뿐이다. 점점 더 빈부격차는 커지고 공고해지지만 이면을 보지못하는 서민들은 자기편인줄 알고 열혈지지자가 된다
부자들은 가만 생각해보니 그들만의 리그에서 훨씬 더 많은 부를 축적해주니 "어라 이번정권 개꿀이네" 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 정권 요약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감성적인 잣대로만 접근하니 기준이없고 때에 따라 우르르, 반대의견엔 사람이 너무한다는 둥, 자존심이 어떻고. . 에효..
일반 국민들은 그럴지라도 적어도 나라를 이끌어가는 위정자라면 냉엄한 국제현실, 시장경제체제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실리적인 정책을 펴야할텐데 이건 뭐 오히려 앞장서서 선동이나 하고 니편내편 편가르기나 해대니..진심 최악의 정권이다.
경제정책만 보더라도 감성정책의 끝판왕이다.
중산층은 하층민으로 전락시켜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갖게한뒤 시장경제는 완전히 무시한 부자때리기라는 감성정책만 쏟아낸다. 대리만족은 될수 있을지언정 결과는 초양극화 시장만 될뿐이다. 점점 더 빈부격차는 커지고 공고해지지만 이면을 보지못하는 서민들은 자기편인줄 알고 열혈지지자가 된다
부자들은 가만 생각해보니 그들만의 리그에서 훨씬 더 많은 부를 축적해주니 "어라 이번정권 개꿀이네" 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쯤되면 이번정권은 정권창출만이 최대 목적인 정부다. 그것도 아주 영악하고 악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