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과 데이트 비용은 별개의 문제 같아요. 물심양면이라는 말이 있듯 데이트 비용은 구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섭리가 그래요. 대체로 수컷이 구애를 하고 암컷이 받아줄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아쉬운 놈이 더 잘해주고 상대를 붙들고 있으려고 하죠. 시장경제랑 같아요.
남성은 여자 없이는 못 살지만 여성은 남자가 없어도 잘 삽니다. 매매혼이 왜 있겠나요? 여자는 정말로 아쉬울게 없어요. 초반엔 남성이 많이 내야 하고 연애 후반엔 여성이 더치해야된다는 말은 구애가 끝난 후 잡힌 고기에게 미끼를 주지 않는다는 소리와 같아요. 그제부터는 여자가 만만하고 편해지거든요.
이게 절대값의 문제가 아니예요. 100있는 남자가 10쓰는 것과 11있는 남자가 10 쓰는 건 다르잖아요. 성의를 봐야해요. 경제력도 어느정도 있는데 남친이 데이트비용을 요구한다? 만나주면 안됩니다.
그 정도 해도 만나주는 여성한테 더 잘할 생각? 안 할거라고 확신하거든요. 데이트 할 돈도 없는 남성은 사회적으로 도태되어 있다는 소리이니 팔자 꼬기 싫으면 안 만나는 게 당연지사이구요.
결혼하고 바뀔 줄 알았다는 소리, 결혼한 여성들에게 많이 들었는데 정말 순진한 소리예요. 연애할 때 뭐 하나라도 챙김 받고 대접 받았어야 결혼 하고도 그만큼 대우 받아요. 관성을 무시하지 마세요. 연애할 때 최선을 다 한 놈이 결혼 하고도 청소를 하건 쓰레기를 버리고 오건 하나라도 더 해주며 최선을 다 하려 합니다.
연애하면서 더치페이 하고 결혼 해서는 독박육아 독박살림 하고 싶으신가요..? 좋아하면 해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남자친구 있을 때 최선을 다 해서 잘 해줘요. 그런데 더치페이를 하진 않아요.
저는 갑자기 내 남자가 이뻐 보이고, 돈쓰고 싶을때만 자의적으로 돈을 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만나는데 이번엔 내가 계산해야겠지? 이런 고민같은 건 안 하고 살게 되더라구요.
더치페이 절대로 하지마세요
성평등과 데이트 비용은 별개의 문제 같아요.
물심양면이라는 말이 있듯 데이트 비용은 구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섭리가 그래요. 대체로 수컷이 구애를 하고 암컷이 받아줄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아쉬운 놈이 더 잘해주고 상대를 붙들고 있으려고 하죠. 시장경제랑 같아요.
남성은 여자 없이는 못 살지만 여성은 남자가 없어도 잘 삽니다. 매매혼이 왜 있겠나요? 여자는 정말로 아쉬울게 없어요. 초반엔 남성이 많이 내야 하고 연애 후반엔 여성이 더치해야된다는 말은 구애가 끝난 후 잡힌 고기에게 미끼를 주지 않는다는 소리와 같아요. 그제부터는 여자가 만만하고 편해지거든요.
이게 절대값의 문제가 아니예요. 100있는 남자가 10쓰는 것과 11있는 남자가 10 쓰는 건 다르잖아요. 성의를 봐야해요. 경제력도 어느정도 있는데 남친이 데이트비용을 요구한다? 만나주면 안됩니다.
그 정도 해도 만나주는 여성한테 더 잘할 생각? 안 할거라고 확신하거든요. 데이트 할 돈도 없는 남성은 사회적으로 도태되어 있다는 소리이니 팔자 꼬기 싫으면 안 만나는 게 당연지사이구요.
결혼하고 바뀔 줄 알았다는 소리, 결혼한 여성들에게 많이 들었는데 정말 순진한 소리예요.
연애할 때 뭐 하나라도 챙김 받고 대접 받았어야 결혼 하고도 그만큼 대우 받아요. 관성을 무시하지 마세요. 연애할 때 최선을 다 한 놈이 결혼 하고도 청소를 하건 쓰레기를 버리고 오건 하나라도 더 해주며 최선을 다 하려 합니다.
연애하면서 더치페이 하고 결혼 해서는 독박육아 독박살림 하고 싶으신가요..? 좋아하면 해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남자친구 있을 때 최선을 다 해서 잘 해줘요. 그런데 더치페이를 하진 않아요.
저는 갑자기 내 남자가 이뻐 보이고, 돈쓰고 싶을때만 자의적으로 돈을 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만나는데 이번엔 내가 계산해야겠지? 이런 고민같은 건 안 하고 살게 되더라구요.
남자들 대화 웃기지만 이래요.
>“데이트 비용 내가 다 내.”
> “예쁘겠네?” or “진짜 사랑하나보네?”
> “내 여친은 더치페이 해.”
> “ㅋㅋ개념녀네.”
쓰다보니 긴글이 되버렸는데 혹시나 다 읽으신 분 있으면 고맙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카페에서 캡쳐해온 댓글들이예요.
원제목 : 데이트비용 반반안하는 커플이 있나요?
https://cafe.naver.com/cosmania/24719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