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36이네요...

웃자2019.11.20
조회10,481
해놓은 것도 없는데  30중반이 넘어가고 있네요..여태 뭐하고 살은건지...결혼이 하고 싶었던 저 였는데...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제 사주엔 남자가 없는건지 남자도 안생기네요..35는 여자로 보지도 않는다던데...마음이 힘드네요...ㅠ그냥 끄적여 봅니다...

댓글 24

오래 전

Best오랫만에 판 들어왔더니 여전하네 댓글 꼬라지들 봐라 ㅋㅋㅋ 쓰니 힘내요 35살 시집가서 36살 된 유부녀인데요 나이 몇살이건 간에 인연은 불쑥 찾아와요 그냥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면 인연도 오고 내 자존감도 높아지고... 홧팅이에요!!

장난아님오래 전

Best팩폭 : 30중반넘어서 시집 못가는애들특징 20대때 이남자 저남자 많이 만나봐서 본인이 인기가 많다고생각함 현실 : 얼굴에 주름 하나씩 생기고 남자입장에서 봤을때 그냥 노처녀임 여자로써 매력 1도 없음 그런대 본인은 맘만 먹으면 돈많은 남자 만날수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감 남자 만나려고 노력도안함 그리다 40넘기고 노처녀로 혼자살다 뒤짐 ㅇㄱㄹㅇ

ㅜㅠ오래 전

나이들수록 자기관리라도 열심히하세요 요즘은 나이많이도 관리잘하면 20대만큼은아니더라도 동안으로 보일수있고 예뻐질수있어요

ㅇㅇ오래 전

100세 인생인데 30대면 인생의 반도 안산거에요. 근데 몸은 30대부터 변화가 온다는것 ㅠ 탈모에 숙취에 만성피로에 ㅠ

벵구오래 전

딱 제애기 같네요 ㅜ 힘내요 우리

말도앙돼오래 전

설마 35세 넘어서도 조건좋은 총각하고 결혼하려는 건 아니겟져 ??...?

호니오래 전

솔직히 정신승리하는 여자들 외 30대 중반 넘어가는 여자들 심정 다 그래요ㅜ 난 결혼안해!는 외치고 다녀도 늘 혹시나를 맘에 품고 살죠. 외롭기도 한데 난 혼자를 즐기는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정신승리 다시 시작하죠ㅎㅎ근데 혼자있어봐요. 거울보면 늙은거 보이고 피부과 시술 돈은 늘어가고 받아도 누가봐도 30대 늙은여자구..이대로 혼자 늙어서 어쩌지 생각듭니다ㅠㅋㅋㅋㅋ

ㅎㅇ오래 전

마음이 정말 힘드시겠네요 휴...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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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해가네요 ㅠ 연예인들은 늙어도 결혼 잘만하는데 ㅠ 저는 근데 비혼주의라 그런갑다 하는데 내가 늙어서 결혼하지 못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면 우울해지는것 같긴해요...

ㅇㅇ오래 전

자존감 바닥인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더라구요. 하시는일 열심히하시고 취미나 운동같은 활동도 부지런히 찾아하세요 그렇게 살다보면 불쑥 인연이 생기겠죠 화이팅!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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