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새는 아니고 작업실 새라 집사분은따로 계심. 새는 정말 처음인데 너무 애교 많고 예뻐 남의 새 자랑하러 옴. 일을 관두게 됐는데 얘때문에 못 관둘 지경.. 코뉴어라는 종인데 집사님이 코니라고 성의없이 이름 붙이심. 안녕. 닭발 아님. 새발은 닭발과 차원이 다름.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겠음. 봤음?? 발꾸락을 손꾸락처럼 씀. 이 손, 놓지 않겠다는 의지. 발바닥을 손바닥처럼 쓰는 게 아님. 발꾸락 하나하나를 쥐는데 사용함 잘 때 턱도 괴는 뇨자임. 응? 너 지금 나 찍는 소리 난 거 같은데?? 아님 말구. 나 좀 자게 너의 배를 내어놓거라 나 자게 네 손꾸락으로 나를 감거라 나 죽은 거 아니다잉 빼꼼. 어이, 불렀는가 다 뜯어 버리겠다. 무엇을? 내가 뜯은 게 휴지뿐이라 생각한다면 자네, 관찰력 좀 키워야겠군. 집사, 이 음식 나도 주시게!!!!!!(사진만 찍히고 바로 뺏김) 이게이게이게 머리카락이냐 밧줄이냐? 웬만하면 린스칠이라도 좀 하지? 열두장밖에 못올려서 아쉬운 건 나뿐임?.... 얘때문에 앵무새 예쁜 거 마이마이 알리고 싶어짐 앵무새 똑똑한 거 마이마이 알리고 싶어짐 앵무새 사람 좋아하는 거 많이 알리고 싶어짐 이상 괴랄발광 앵무새랑 노다지 싸우고 서로 삐지는 앵집사,의 직원이었음.2452
앵무새도 자랑이 되나요
새는 정말 처음인데 너무 애교 많고 예뻐 남의 새 자랑하러 옴.
일을 관두게 됐는데 얘때문에 못 관둘 지경..
코뉴어라는 종인데 집사님이 코니라고 성의없이 이름 붙이심.
안녕. 닭발 아님. 새발은 닭발과 차원이 다름.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겠음.
봤음?? 발꾸락을 손꾸락처럼 씀. 이 손, 놓지 않겠다는 의지. 발바닥을 손바닥처럼 쓰는 게 아님. 발꾸락 하나하나를 쥐는데 사용함
잘 때 턱도 괴는 뇨자임.
응? 너 지금 나 찍는 소리 난 거 같은데??
아님 말구. 나 좀 자게 너의 배를 내어놓거라
나 자게 네 손꾸락으로 나를 감거라
나 죽은 거 아니다잉
빼꼼. 어이, 불렀는가
다 뜯어 버리겠다. 무엇을?
내가 뜯은 게 휴지뿐이라 생각한다면 자네, 관찰력 좀 키워야겠군.
집사, 이 음식 나도 주시게!!!!!!(사진만 찍히고 바로 뺏김)
이게이게이게 머리카락이냐 밧줄이냐? 웬만하면 린스칠이라도 좀 하지?
열두장밖에 못올려서 아쉬운 건 나뿐임?....
얘때문에 앵무새 예쁜 거 마이마이 알리고 싶어짐
앵무새 똑똑한 거 마이마이 알리고 싶어짐
앵무새 사람 좋아하는 거 많이 알리고 싶어짐
이상 괴랄발광 앵무새랑 노다지 싸우고 서로 삐지는 앵집사,의 직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