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아무말 대잔치 하고가세요

ㅇㅇ2019.11.21
조회11,310
남편방 서랍안에 외장하드가 10개정도 있던데 뭐가있을지 궁금함... 컴퓨터로 열어보고싶은데 판도라의상자가 될까봐 못열어보는중 ㅜㅜ




아무말 하나씩 쓰고가세요!

 





댓글 36

오래 전

Best난 혼전순결지키다가 예랑하고 처음 한건데 예랑은 경험 많은게 진짜 빡침

ㅜㅜ오래 전

Best다른사람하고결혼했으면 어땠을까

ㅇㅇ오래 전

Best남자는 돈! 여자는 어린게 최고!

ㅇㅇ오래 전

우리 딸 너무너무 사랑해. 뱃속에 둘째도 많이 사랑할께. 건강하게 만나자. 엄마아빠가 금수저가 아니라서 마음껏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열심히 해서 너희들은 빛나는 수저로 키워줄게. 내 보석같은 딸들.. 건강하고 행복해.

ㅇㅇ오래 전

결시친 5년차, 주작글 감별하는 능력 오짐ㅋㅋㅋ

ㅇㅇ오래 전

사장이 친구같아야 회사가 잘된다 -펭수 알겠니? 대머리 꼰대야~~~ 일잘하는 직원들 이상한걸로 트집좀 잡지마라 ㅋㅋㅋㅋ그러니까 맨날 사업말아먹지 그나이까지 아직도 모르겠니?

ㅇㅇ오래 전

법이 가해자는 벌 주고 피해자는 보호해주었으면.

ㅇㅇ오래 전

나도 이제 나를 먼저 생각할래.

ㅇㅇ오래 전

취집하고싶다

ㅇㅇ오래 전

우리 엄마아빠 엄마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나 엄마랑 사는데 나 초2땐가 엄마 폰에서 그런 사진 본 적 있음 심지어 어... 되게 선정적인 사진이었음 나 그때 그냥 충격적이어서 못 본 걸로 하고 말았는데 초등학생때 아빠가 나 안고 우실때 아빠 우는 거 처음 봤는데 그거 이혼 때문에 그런 건 거 알고 억장이 무너지도라 아빠가 너무 불쌍했어 내가 그때 말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싶고 아빠한테 미안해

오래 전

아무것도안하고계속잠만자고싶다피곤해

ㅇㅇ오래 전

이혼하고싶다

오래 전

나 배고픈데 라면끓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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