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미쳤네

ㅇㅇ2019.11.21
조회12,149

 

미모가 미쳤네 ㄷㄷㄷㄷㄷ 

화사함과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를 인간화 하면 딱 이영애가 아닐까..ㅠ 



무표정으로 있는 모습이 동양화 그림 같다 ㄷㄷㄷ

평생을 아름답네 ㅠㅜㅠㅜ 



영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영애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룩을 선보였는데..

진짜 곱다 ㅠㅠ 



 

 

 

 

시사회에 참석하는 모습인데 기품이 느껴지고,,

분명 한복을 입지 않았는데...




한복 화보에서 보던 단아함이 고대로 보인다 ㄷㄷㄷㄷ




기사 사진들이 이정도면,,,,ㄷㄷㄷ

아름답다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분 ㅠㅜ





 

이영애가 14년 만에 복귀하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친절한 금자씨(2005) 이후 엄마가 된 이영애가

아이를 잃은 엄마를 더욱 처절하게 표현한다고 함.

 




 

이영애는 "엄마로서 출연을 결정하기 전 고민했다."며 


 


영화의 아동학대 소재에 대해서는 "현실은 상상 이상으로 잔인하고 힘들다. 그것을 우리가 알리는 과정도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는 것이 배우로서 큰 보람이 아닐까. 이 영화로 알려 줄 것이 정말 많다. 배우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용기 냈다."고 덧붙여 말함


이영애가 14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 <나를 찾아줘>는 오는 27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