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사람이에요
곧 있음 1년인데 3년뒤 결혼하자고 남자친구가 말 누누히 하거든요 3년뒤면 33살이네요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엄청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투닥 투닥 뭐 사소한 문제로든..근데 남자친구가 싸울때마다 매번 욱해서 속에 없는말을 하고요 요새는 욕도 하는편인데요 욕하는게 처음 한마디 나오고 그 뒤는 엄청 심하게 싸우면 욕을하더라고요 제가 욕하는거 엄청 싫어하는거 알거든요 기본적으로 조카 _같네 짜증난다 신발 이런식으로요 ..욱한게 괜찮아지고 진정되면 진심이 아니였었다 욱해서 그랬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전 살면서 전에 연애를 하면서 막말 하고 욕하는 사람을 만나왔던 적이 없었어서 전 그대로 다 상처고 막말 들을때마다 울컥하고 울고 그리고 지난 과거일을 들춰냅니다 싸웠을때 헤어질뻔했을때 얘기하고 전 그럼 그럴때마다 저도 너무 힘들고 감당이 안되서 헤어지자고 하고 남자친구가 잡고 두번 다시 안그러겠다 그래서 여러번을 넘어가줬어요. 제가 그럴때마다 나 진짜 너무 힘들다 싸울때마다 욕 막말좀 하지 말고 세번정도 생각하고 말해달라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싸우면 또 반복이네요 그럼 전 또 그만좀 하자 반복이고.. 안싸울때는 사이 좋거든요 원래 무뚝뚝하고 말 없는 성격이고 장난도 안치는 성격인데 저 만나면 무뚝뚝하지 않고 말도 많고 장난도 잘치고 애교도 있거든요 얼굴 보고 싸울땐 조근조근 말하면서 싸우는 편인데 같이 있다가도 집간다고 하고 간다하고 예전에 놀러갔을때도 따로 걸어가더니 숙소로 홀라당 들어가더라고요 친한 친구도 제가 고민상담하고 싸울때 막말하는거 아는데 그런말 들으면서 사귀고 싶냐고 하는데 제가 좋으니까 친구도 별 말 안하고 잘 만나보라고 하고요 저도 그런말 들으면서 만나고 싶진 않은데 안싸우면 사이 좋거든요 연애 초반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뻐해주고 살 붙었는데도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해주고 맨얼굴도 애기같다 해주고 친구들을 만나서 술 마시지도 않고 어쩌다 마실까? 한달에 한번을 안만날때도 있고 마셔봤자 편의점에서 맥주캔 사다 마시거나 부모님이랑 마십니다.. 여자 문제 하나도 없고 여사친도 없고 오로지 저만보고 한결같이 좋은 사람이라 남자친구도 저도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연애때도 이러는데 결혼하면 더 싸우고 스트레스 받을지.. 겉으론 강한데 맘 여리고 냄비처럼 끓어오르고 그러는데 싸울때마다 전 여자친구들이 바람을 폈었어서 헤어졌다고 제가 술 약속있어서 친구 만난다 하더라도 싫은티 온도차이 확 변합니다 한번이라도 좋게 나갔다 오란 소리도 없었고 그렇다고 제가 매일같이 나가는게 아니고 한달에 두세번입니다 그것도 같은 친구 남자친구가 아는 제 친구 그것때문에도 얼마전에 싸웠는데 통보란 식으로 얘기하면서 그렇게좀 말하지 말라고 싸웠네요.. 근데 제가 사주를 막 믿지는 않는데 남자친구랑 잘 맞는지 결혼해도 되는지 물어보니까 둘이 잘 만났다고 더 볼 필요도 없고 결혼하면 잘 살꺼라고 뒤돌아서 사과하고 저한테 많이 져주는거라고 잘 만났다고 하더라고요..진지한 조언 부탁해요
남자친구랑 결혼해도 될까요
곧 있음 1년인데 3년뒤 결혼하자고 남자친구가 말 누누히 하거든요 3년뒤면 33살이네요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엄청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투닥 투닥 뭐 사소한 문제로든..근데 남자친구가 싸울때마다 매번 욱해서 속에 없는말을 하고요 요새는 욕도 하는편인데요 욕하는게 처음 한마디 나오고 그 뒤는 엄청 심하게 싸우면 욕을하더라고요 제가 욕하는거 엄청 싫어하는거 알거든요 기본적으로 조카 _같네 짜증난다 신발 이런식으로요 ..욱한게 괜찮아지고 진정되면 진심이 아니였었다 욱해서 그랬다 미안하다 사과하고 전 살면서 전에 연애를 하면서 막말 하고 욕하는 사람을 만나왔던 적이 없었어서 전 그대로 다 상처고 막말 들을때마다 울컥하고 울고 그리고 지난 과거일을 들춰냅니다 싸웠을때 헤어질뻔했을때 얘기하고 전 그럼 그럴때마다 저도 너무 힘들고 감당이 안되서 헤어지자고 하고 남자친구가 잡고 두번 다시 안그러겠다 그래서 여러번을 넘어가줬어요. 제가 그럴때마다 나 진짜 너무 힘들다 싸울때마다 욕 막말좀 하지 말고 세번정도 생각하고 말해달라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싸우면 또 반복이네요 그럼 전 또 그만좀 하자 반복이고.. 안싸울때는 사이 좋거든요 원래 무뚝뚝하고 말 없는 성격이고 장난도 안치는 성격인데 저 만나면 무뚝뚝하지 않고 말도 많고 장난도 잘치고 애교도 있거든요 얼굴 보고 싸울땐 조근조근 말하면서 싸우는 편인데 같이 있다가도 집간다고 하고 간다하고 예전에 놀러갔을때도 따로 걸어가더니 숙소로 홀라당 들어가더라고요 친한 친구도 제가 고민상담하고 싸울때 막말하는거 아는데 그런말 들으면서 사귀고 싶냐고 하는데 제가 좋으니까 친구도 별 말 안하고 잘 만나보라고 하고요 저도 그런말 들으면서 만나고 싶진 않은데 안싸우면 사이 좋거든요 연애 초반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뻐해주고 살 붙었는데도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해주고 맨얼굴도 애기같다 해주고 친구들을 만나서 술 마시지도 않고 어쩌다 마실까? 한달에 한번을 안만날때도 있고 마셔봤자 편의점에서 맥주캔 사다 마시거나 부모님이랑 마십니다.. 여자 문제 하나도 없고 여사친도 없고 오로지 저만보고 한결같이 좋은 사람이라 남자친구도 저도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연애때도 이러는데 결혼하면 더 싸우고 스트레스 받을지.. 겉으론 강한데 맘 여리고 냄비처럼 끓어오르고 그러는데 싸울때마다 전 여자친구들이 바람을 폈었어서 헤어졌다고 제가 술 약속있어서 친구 만난다 하더라도 싫은티 온도차이 확 변합니다 한번이라도 좋게 나갔다 오란 소리도 없었고 그렇다고 제가 매일같이 나가는게 아니고 한달에 두세번입니다 그것도 같은 친구 남자친구가 아는 제 친구 그것때문에도 얼마전에 싸웠는데 통보란 식으로 얘기하면서 그렇게좀 말하지 말라고 싸웠네요.. 근데 제가 사주를 막 믿지는 않는데 남자친구랑 잘 맞는지 결혼해도 되는지 물어보니까 둘이 잘 만났다고 더 볼 필요도 없고 결혼하면 잘 살꺼라고 뒤돌아서 사과하고 저한테 많이 져주는거라고 잘 만났다고 하더라고요..진지한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