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서 퇴사했다..

토닥토닥2019.11.21
조회443
요근래 회사에서 진짜 너무 시달려가지고.. 늙은 팀장이 맨날 성희롱 발언하고.. 진짜 견디기 힘들어가지고 계속 고민했거든 근데 막상 퇴사하고 나와서 먹고살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한거야..그러다가 먼저 퇴사했던 동기만났는데 얘가 요즘 집에서 부업으로 먹고산다는거야;; 집도 강남인데 무슨부업으로 -.-..  월세도 감당못할것 같은 생각들더라.. 그래서 속으로 다단계나 밤에 일하는구나 이런생각했지.. 그러고 말았는데 저번주에 한번더 동기를 만났는데 얘가 핸드폰보고서 혼자 소리지르더라 ?! 그래서 뭐야뭐야 하니까 자기가 하는 부업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할수있는거래 그래서 나도 알려달라고 해서 설계사분 연락 닿아가지고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일주일 안됐는데 제법 쏠쏠해서 오늘 쿨하게 사직서 던지고 나왔잖아 ^^ 어렸을때부터 좋은건 사람들이랑 나눠야 한다고 들어서 우리 모두 부자되자고 알려주는거야 ^ㅡ^ 밑에 팀장님 밴드 올리고간당 상담이랑 진행까지 다 무료니까 고민말고 연락해보슈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