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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s ji-sung park consoles tottenham hotspur's young-pyo lee after his blunder allowed wayne rooney to score the second goal.
맨체스터의 시즌7호골(웨인루니)의 도움을 준 박지성,
이날경기 상대자는 이영표의 토트넘,
이영표가 드리블하는 볼을 박지성이 빼 루니에게 패스,
어시스트가 되어 루니 득점.
팀스코어 2:1 이영표의 실수로 토트넘敗
루니의 득점후 고개숙인 이영표에게 박지성이 다가가 손을 내밀었고 이영표는 괜찮다는듯이 박지성의 손을 맞잡았다.
어쩌면 똑같은 프리미어리그지만 박지성이란 그늘에 가려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르는 이영표선수가 전혀 그렇지않다고.. 지성이와 나는 언제나 같은팀이라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박지성선수 이영표선수 둘다 대한민국의 별★입니다. 힘내세요!!
(박지성&이영표)선수의 아는사람은 다아는 안구쓰나미사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