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페이퍼 메거진 인터뷰

ㅇㅇ2019.11.21
조회17,003




방탄소년단 PAPER 매거진 화보인데 *리사프랭크* 디자이너의 작품이라함

(어린이에게 판매되는 문구 및 기타 제품 등 

기발한 상업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그래서인지 컬러가 엄청 화려해ㅎㅎㅎ









인터뷰도 함

(여러질문을 했지만 좋았던거 하나 올려봄)



Q. 세계적인 명성을 얻음으로써, 

여러분 스스로 세상에 어떠한 '길'을 제시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적이 있나요?

'완벽'해야 한다는 것에 사로 잡힐 때는 어떻게 하나요?

 





 (진)

저 스스로 옳은 길로 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요







 



(슈가)

압박감이 없다고 말하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런 압박감도 삶의 한 부분인걸.










 (제이홉)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할 순 없어요. 

요즘 저는 사명감을 갖고 사는 것 같아요. 

"완벽해야 돼!"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정말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들을 확실히 기억하는 거죠. 

그리고 뒤따라올 결과를 믿는 거에요.







  



(RM) 

압박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저는 여전히 무대에서 정말 잘 해내고 싶어요.










 (지민) 

다른 건 다 제쳐두고서라도, 

저는 항상 우리 공연을 보러 와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적어도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V)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정국) 

압박감은 항상 있죠. 

그렇지만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과거에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냐는 질문에



(진) 진! 영어 공부해!

(슈가) 제발 영어 공부해




한거 너무 웃기고 귀여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