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대학교는 간호전문대라 인원이 많아요 그래서 1학년때 정해진 반으로 다같이 4학년까지 올라가는데 저는 1학년 2학기때 복학하게 되었죠 그때 같은반 1살 연상인 누나를 처음 알게되었죠 그 누나랑 친하게 지내면서 이번해 5월달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며칠 전에 헤어졌어요 헤어진 이유가 누나가 자기 스스로 얘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다는거에요 자기는 저를 좋아하지만 주변얘들 시선이 자기 스스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누나가 연애 초반에는 학교에서 같이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학교에서 아예 말을 걸지 않더라구요...심지어 저희 반에 남자6명이 있는데 저를 뺀 나머지랑은 장난도 치고 말도 편하게 주고 받으면서 저한테는 아예 말을 걸지도 않아요...저희가 비밀 커플이라면 모를까 얘들도 다 아는데 자기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시선을.,..
또 최근에는 중간고사 끝나고 뭐하냐고 물어보니깐 남자얘들이랑 같이 롤하고 술을 마신다길래 그러면 나랑도 친한동생들이니깐 갈께했었죠 어차피 시험끝나는 날 할것도 없고 제가 롤은 안하지만 친한동생들이니깐 그 얘들 롤할때 저는 다른거 하다가 술마시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가겠다고 한 거였죠
근데 여친이 거절하더라구요 이유가 롤팸이니깐 오지말라는거였죠
솔직히 서운했는데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막상 그날 되보니깐 롤 하지 않은 얘들도 그 모임에 부르고 그렇게 술을 마시더군요 하....
여친은 제가 부끄러워서 말을 못거는게 아니래요
그냥 자기 스스로가 얘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데요
그게 힘들데요 저를 좋아하는데 시선이 너무 힘들데요
그래서 그만 힘들고 싶데요... 그래서 헤어지게 됬어요...
누나랑 헤어진 지금 같은 반이고 바로 제 앞자리라 더욱 신경이 쓰이네요...
누나랑 다시 잘해보고 싶어도 문제는 또 스스로 그 시선때문에 힘들어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시선 때문에 힘들다는 여친
저희 대학교는 간호전문대라 인원이 많아요 그래서 1학년때 정해진 반으로 다같이 4학년까지 올라가는데 저는 1학년 2학기때 복학하게 되었죠 그때 같은반 1살 연상인 누나를 처음 알게되었죠 그 누나랑 친하게 지내면서 이번해 5월달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며칠 전에 헤어졌어요 헤어진 이유가 누나가 자기 스스로 얘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다는거에요 자기는 저를 좋아하지만 주변얘들 시선이 자기 스스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누나가 연애 초반에는 학교에서 같이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학교에서 아예 말을 걸지 않더라구요...심지어 저희 반에 남자6명이 있는데 저를 뺀 나머지랑은 장난도 치고 말도 편하게 주고 받으면서 저한테는 아예 말을 걸지도 않아요...저희가 비밀 커플이라면 모를까 얘들도 다 아는데 자기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시선을.,..
또 최근에는 중간고사 끝나고 뭐하냐고 물어보니깐 남자얘들이랑 같이 롤하고 술을 마신다길래 그러면 나랑도 친한동생들이니깐 갈께했었죠 어차피 시험끝나는 날 할것도 없고 제가 롤은 안하지만 친한동생들이니깐 그 얘들 롤할때 저는 다른거 하다가 술마시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가겠다고 한 거였죠
근데 여친이 거절하더라구요 이유가 롤팸이니깐 오지말라는거였죠
솔직히 서운했는데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막상 그날 되보니깐 롤 하지 않은 얘들도 그 모임에 부르고 그렇게 술을 마시더군요 하....
여친은 제가 부끄러워서 말을 못거는게 아니래요
그냥 자기 스스로가 얘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데요
그게 힘들데요 저를 좋아하는데 시선이 너무 힘들데요
그래서 그만 힘들고 싶데요... 그래서 헤어지게 됬어요...
누나랑 헤어진 지금 같은 반이고 바로 제 앞자리라 더욱 신경이 쓰이네요...
누나랑 다시 잘해보고 싶어도 문제는 또 스스로 그 시선때문에 힘들어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서로 좋아하는데 헤어진게 너무 힘드네요
저는 이대로 누나를 포기하는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