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추가) 한 말씀드리고싶어서 추가글 남겨요.제가 그날 상처받고 속상했던 마음들을 정말 차분하고 조용하게 묻고,동생에게 서로 풀려는 시간을 가지려했지만계속 언니가 왜 그런감정을 갖는지 이해를 못하겠다.언니가 왜 스트레스받았는지모르겠다.끝까지 ㅈ대로하는구나. 라는 말을 듣고도 전 아무말 안했습니다.그만큼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았고, 머리가 지끈거렸거든요.미련하게 행동한걸로 보일 수 있지만 타국에는 아는사람도없고,갈 곳도 없어서 차분한척 행동하고 참았던거였습니다.제가 카톡한 내용이 굉장히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진지하게 또 그이야기를 들먹이며 말할 생각없었고,대화가 통할기미도 보이지않았기때문에 더더욱 비꼬아서 말했습니다. ++추가) 자꾸 주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주작 글이면 벌써 대다수 분들이주작이라고 하셨을거에요.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의견인만큼직접 찍은 그 동생의 대학교 사진을 올릴게요. 그날 축제는 11월 3일 이였어요. 추가로 11월 3일 ~ 11월 6일 일정이였던 저는여행사 앱으로 11월 4일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추가적으로 끊었습니다.그거에 대한 캡쳐본입니다. ============================================================== 하루도 안되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지인들과 많은 분들이 댓글에 이 링크를 보내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하고싶은 말 하고 네이트판 링크를 보내주었습니다. 여러 조언들 정말 감사드리고,제가 고구마 백개를 먹은거 마냥 행동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끝으로 판 링크를 보냄과 동시에 차단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제 이야기 들어주시고 조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XX야. 그 당시에 나는 타국이고 말도 안통하고, 의지할 사람 이 너뿐이였어.너가 그랬지? "언니 난 그렇게 좋은사람아냐" 라고나도 좋은 사람아니야. 참아준거야. 정말 단지 너 만 보러간건데 넌 발톱의 때 만큼도 예의를 갖추고 대해 준게 없었어.그리고, 일본예의와 문화랍시고 나에게 강요 했던 너는 정작 나한테 일본예의와 문화라고 했던걸 안하더라?그런 모순이어딨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맘같아선 더 한 욕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정말 꾹꾹 참는다. 아, 맞다! 너 친구들앞에서 길에 버려진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잖아. 그거 줍기전에 너 집에 쓰레기나 잘 버려.아무리 이사한지 얼마 안됐다고해도쓰레기는 버릴 수 있는거아니야? 22816
추추가)+후기+
++ 추추가)
한 말씀드리고싶어서 추가글 남겨요.
제가 그날 상처받고 속상했던 마음들을 정말 차분하고 조용하게 묻고,
동생에게 서로 풀려는 시간을 가지려했지만
계속 언니가 왜 그런감정을 갖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언니가 왜 스트레스받았는지모르겠다.
끝까지 ㅈ대로하는구나. 라는 말을 듣고도 전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았고, 머리가 지끈거렸거든요.
미련하게 행동한걸로 보일 수 있지만 타국에는 아는사람도없고,
갈 곳도 없어서 차분한척 행동하고 참았던거였습니다.
제가 카톡한 내용이 굉장히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진지하게 또 그이야기를 들먹이며 말할 생각없었고,
대화가 통할기미도 보이지않았기때문에 더더욱 비꼬아서 말했습니다.
++추가)
자꾸 주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주작 글이면 벌써 대다수 분들이
주작이라고 하셨을거에요.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의견인만큼
직접 찍은 그 동생의 대학교 사진을 올릴게요.
그날 축제는 11월 3일 이였어요.
추가로 11월 3일 ~ 11월 6일 일정이였던 저는
여행사 앱으로 11월 4일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추가적으로 끊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캡쳐본입니다.
==============================================================
하루도 안되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지인들과 많은 분들이 댓글에 이 링크를 보내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하고싶은 말 하고 네이트판 링크를 보내주었습니다.
여러 조언들 정말 감사드리고,
제가 고구마 백개를 먹은거 마냥 행동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끝으로 판 링크를 보냄과 동시에 차단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제 이야기 들어주시고 조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XX야. 그 당시에 나는 타국이고 말도 안통하고, 의지할 사람 이 너뿐이였어.
너가 그랬지? "언니 난 그렇게 좋은사람아냐" 라고
나도 좋은 사람아니야. 참아준거야.
정말 단지 너 만 보러간건데 넌 발톱의 때 만큼도 예의를 갖추고 대해 준게 없었어.
그리고, 일본예의와 문화랍시고 나에게 강요 했던 너는
정작 나한테 일본예의와 문화라고 했던걸 안하더라?
그런 모순이어딨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맘같아선 더 한 욕이라도 해주고싶은데 정말 꾹꾹 참는다.
아, 맞다!
너 친구들앞에서 길에 버려진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잖아.
그거 줍기전에 너 집에 쓰레기나 잘 버려.
아무리 이사한지 얼마 안됐다고해도
쓰레기는 버릴 수 있는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