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맘 극혐이다 진짜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신도시로 이사 왔는데 서민들이 중산층 코스프레 너무 심하다 남편은 뚜벅이로 출근해서 월급타오면 '맘들'은 애들 유치원 셔틀태워 보내놓고 남편 차 한대 있는거 끌고 쇼핑몰이나 카페 수다 내용은 들어보면 겉으로는 '교육'인데 지들이 공부를 해봤어야 알지 ㅋㅋㅋㅋ 그냥 팔랑귀로 이 학원이 좋다 그 코스가 좋다 듣고 대여섯 짜리 애들 월 백 이상씩 교육비로 지출 오후 5시까지 놀다가 이제 애 온다고 밥차린다고 집에 감 그리고 귀가한 남편에게 누구집은 어쩌고 저쩌고 바가지긁고 돈없다고 지랄거린다 ㅋㅋ 나가서 벌지. 그렇게 수준에 안맞게 유치원생 교육비로 100만원 차 한대 있는거 지가 끌고 다니느라 20만원 매일 카페가느라 20만원 쇼핑하고 네일받느라 100만원 쓰니까 그렇지 월 삼백 수입에 더 싫은 건 특정 정당 지지하는 맘카페들 아주 지겹다952433
신도시맘 극혐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신도시로 이사 왔는데 서민들이 중산층 코스프레 너무 심하다
남편은 뚜벅이로 출근해서 월급타오면
'맘들'은 애들 유치원 셔틀태워 보내놓고
남편 차 한대 있는거 끌고 쇼핑몰이나 카페 수다
내용은 들어보면 겉으로는 '교육'인데 지들이 공부를 해봤어야 알지 ㅋㅋㅋㅋ
그냥 팔랑귀로 이 학원이 좋다 그 코스가 좋다 듣고
대여섯 짜리 애들 월 백 이상씩 교육비로 지출
오후 5시까지 놀다가
이제 애 온다고 밥차린다고 집에 감
그리고 귀가한 남편에게 누구집은 어쩌고 저쩌고 바가지긁고
돈없다고 지랄거린다 ㅋㅋ
나가서 벌지.
그렇게 수준에 안맞게
유치원생 교육비로 100만원
차 한대 있는거 지가 끌고 다니느라 20만원
매일 카페가느라 20만원
쇼핑하고 네일받느라 100만원 쓰니까 그렇지
월 삼백 수입에
더 싫은 건 특정 정당 지지하는 맘카페들
아주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