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측이 그룹 엑스원(X1)의 행보에 대해 "멤버들, 관계자들과 신중하게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CJ ENM 측은 11월 20일 오전 뉴스엔에 "최근 엑스원 멤버들과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극비로 만난 것이 아니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모인 자리"라고 말했다.이어 "멤버들, 관계자들과 신중하게 이야기를 나눠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엑스원은 지난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을 거쳐 8월 2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QUANTUM LEAP'으로 데뷔했다. 데뷔 음반으로 각종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쓰는 등 인기를 모았다.그러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 제작진이 최근 '프로듀스X101' 마지막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고 시인해 논란이 됐다. 제작진뿐 아니라 연예 기획사 관계자 등도 최근 입건, 구속됐다. 4
CJ ENM 측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 사실, 관계자들과도 신중하게 협의
CJ ENM 측이 그룹 엑스원(X1)의 행보에 대해 "멤버들, 관계자들과 신중하게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J ENM 측은 11월 20일 오전 뉴스엔에 "최근 엑스원 멤버들과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극비로 만난 것이 아니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모인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 관계자들과 신중하게 이야기를 나눠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엑스원은 지난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을 거쳐 8월 2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QUANTUM LEAP'으로 데뷔했다. 데뷔 음반으로 각종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쓰는 등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 제작진이 최근 '프로듀스X101' 마지막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고 시인해 논란이 됐다. 제작진뿐 아니라 연예 기획사 관계자 등도 최근 입건,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