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제일 어이없게 혼난 거 뭐임

ㅇㅇ2019.11.22
조회72,584
ㅈㄱㄴ!!!

 



댓글 296

ㅇㅇ오래 전

Best어떤 선생님께서 우유급식 남은거 한 8개? 혼자 들고가시길래 들어드릴게요! 하면서 대신 들려고 손댔더니 니가 왜? 웃기는 애네 손안떼? 이러면서 정색하심... 진짜 그때 심장이 겁나 쿵 내려앉는 느낌 들면서 상처받음.. 내가 뭘잘못했다고 ㅠㅠㅠ

ㅇㅇ오래 전

Best전남친 귀 뚫고 싶어해서 뚫고 바바 했는데 나 집 가자마자 아빠한테 귀싸대기 맞음ㅋㅋㅋ 알고보니 전남친 엄마가 귀 뚫은거 알고 빡쳤는데 그 새끼가 솔직하게 말하면 될걸 나랑 가위바위보 내기?해서 귀 뚫었다고 개지랄떤거 ,,,ㅋ 그걸 또 전남친 엄마가 울 엄마한테 말해서 난 영문없이 처맞음ㅋㅌㅌㅋㅋㅋ 조카 말도 안되고 지가 뚫고싶다고 먼저 얘기했으면서 진짜 조카빡쳐서 그때 이후로 손절함

ㅇㅇ오래 전

추·반나 초딩때 머리에 정전기났길래 머리가 완전 개판이다~~!했는데 엄마가 개판이란말 어디서배웠냐면서 혼남...; 그땐 그게 욕인가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별말 아니지않나....ㅋ

ㅇㅇ오래 전

내가 추위를 개 안타는데 더위만 조카 탄단 말임.. 학교가 체육복 등교해도 상관없는 학교라 이맘때쯤 딱 이 날씨때 체육복 반바지입고 학교갔다고 아빠한테 존1나 혼남 우리가족들 나 더위 개 타는거 아는데 뭐가 덥냐면서 안그래도 지각할 것 같아서 바쁜데 집 다시 갔다오라면서 혼남 그 이후에 반바지를 걍 뺏김 ㅇㄴ 내가 더워서 입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혼날 일이였나 싶다ㅋㅋ

ㅇㅇ오래 전

체육시간에 스트레칭하다가 하품나왔는데 체육쌤이 보고 무식한거냐 가정교육을 못 받은거냐 이럼서 욕처먹음 ㅋㅋ ㅅㅂ 생리현상인걸 어쩌라고.. 몸움직이고 있어서 입가리기도 뭐했는데. 초딩때는 스포츠클럽 운영하는 쌤이랑 친구랑 셋이서 카드게임했다가 제가 봐드리는 거예요 이랬다가 지혼자 빡쳐서 쌤이 만만해보이냐고 30분동안 지랄함 ... 그땐 걍 혼나는 상황이 너무 싫어서 울었는데 걍 그쌤 마인드가 게임상에서 그런말도 용납못할정도로 개꼰대에 자격지심 사득차서 그런거였던 것 가틈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ㅇㅇ오래 전

운동부라 점심에 운동하고 체육실에서 입에 얼음 하나씩 넣고 수업가는데 쌤이랑 같이 들어갔거든 늦은거 아니었는데 걍 입에 얼음있다고 교실 앞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50번 함 ㅅㅂ 내가 무슨 못먹을거 먹었냐고요...

ㅇㅇ오래 전

잘난척한다고 쌤한테 손바닥 맞음 내말은 1도안듣고 걍 고딩때 ㅎㄴ고

쓰니오래 전

중학교 때 친구랑 이동 수업 가고 있었거든? 책 위에 올려둔 풀이 떨어져서 친구가 실수로 찼는데 지나가던 쌤한테 혼남ㅋㅋㅋ 종 치는데도 친구보고 친구 풀을 왜 발로 차니? 실수라도 학교 폭력인 거 몰라? 너 제정신 아니지? 당장 사과해 웅앵웅 존1나 어이 없어

ㅇㅇ오래 전

초딩때 배아파서 화장실갔다가 자습시간 한 5분인가? 조금 늦었음 늦은 이유말해야할것같어서 선생님한데 배아파서 늦었다고 가서 말했는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개정색함

ㅇㅇ오래 전

초2때 엄마가 나한테 잘못해서 내가 화나있었음. 밤에 나랑 엄마랑 동생이랑 안방에서 같이 잤는데 내가 화 안 푼다고 누워서 발로 조카 참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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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고1때 기관지염이랑 폐렴이 동시에 생겨서 기침하다가 결국 호흡곤란 와서 입원했는데 엄마가 나더러 너는 왜 계속 아프냐고 기침소리 듣기싫어 죽겠다고 집에 가버림.. 아빠가 내 연락받고 급하게 왔는데 절대 사과는 

ㅇㅇ오래 전

아빠가 우리언니 불러놓고 내가 대답 안 해서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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