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인데 서랍이 내려 앉앗다.여태껏 장농 쓰면서 서랍 내려 앉는 일은 처음..참 난감하다'저걸 고칠수 있을까?''장농 안인데.. 어쩜 저렇게 허술하게 만들었을까?'보통 장농 서랍은 내려앉으면 큰일이므로 모두들 쇠로 보강을해서 튼튼히 만드는 편이다그런데 너무 허술한게 영~ 어떻게 답이 안 나온다나두 목수일은 좀 안다고 자부하지만 정말 난감하다.as를 신청하였다설명을 하려는데, 미처 듣지도 않구선 아주 간단하게.. '수리할수 있다'고 답하구선 날짜를 잡는다.as당일..기사가 케이스 상자를 들고 입장"아~"난 상자를 여는 순간 어이가 없었다아예 수리 세트가 나오는 것이다.훨~~~아다마가 뱅뱅 돌아간다한샘측에선 서랍이 내려 앉을것을 대비해서 미리 수리세트를 준비한 것이다말을 바꾸면...사랍이 잘 내려 앉도록 별도 구조를 만든후 수리 세트로 교체해 주는 것이다그 어느 가구도서랍 레일이 농 벽에다 붙어 있지 저렇게 별도로 세트로 꾸며져 있진 않다즉 모두들 농 벽에다 철을 덧대여 서람이 영구히 가도록 보강해서 레일을 만들었는데, 오직 한샘만은 일부러 서랍이 잘 내려 앉도록 별도 구조를 만든후 간단히 교체하도록 수리 세트를 가져와 돈을 번다는 것이다비용도 꽤 비싸다55,000원(출장비 15000원)한짝만 교체해도 될것을 굳이 양쪽 세트가 한 세트라며, 불필요한 양쪽을 다 교체한후 돈을 받아 가신다.파손된 사진을 잘 보면정말 허술하게 서랍이 내려 앉도록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한 눈에 봐도 톱밥이다나무는 원목<합판<톱판 식으로 가격차가 나는데,톱밥중에도 가장 싼 톱밥 무늬목이다.사실 원목이나 합판, 톱밥 가격차는 크게 안 난다돈 4, 5백만씩 받으면서 원목으로 만들어도 충분히 된다그런데..돈 몇 푼 아낄려고 저런짓을 한다는 것이다(*원목에도 통 원목이 있고 몇 장을 덧 붙인 원목,쪼가리 원목.. 종류가 다양.. 톱밥도 또한 종류가 다양헌데.. 사진에 나오는 톱밥 무늬목은 싸구려축에 속함)저런 톱밥에,아무런 보강없이 레일을 달았는데 어찌 서랍이 안 내려 앉겠는가?저런 톱밥이 서랍 무게를 지탱할수 있남????'또 내려 앉으면?'또 as를 받으면 되지~명답이자 정답이다하지만...내 주머니에선 돈이 자꾸 나간다옛날..어머님은 보르네오 가구를 최고로 여겼다.물론 가구중 보르네오가 가장 비쌌다.당시 보르네오...엄청 무겁다'어머님은 장농이 좋아서 저렇게 무겁다'라고 하셨다.누나 이사가는데 감히 손도 못 댈 정도로 장농이 무게가 나갔다그런데 인부들이 잘못하여 장농 한 쪽 귀퉁이가 날라갔는데 세상에..전부 톱밥이다.톱밥에다 페인트칠로 감싼것보르네오 섬에 나무를 키운다니 어쩐다니 당시 선전을 했는데그렇게 키운 나무 보르네오 가구에 한 구루도 안 가져다 썼을터~지금 보르네오 인지도는??그런데 한샘 또한 엄청 무겁다.저렇듯 톱밥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가구사들 변명은 많다'원목은 변형이 잘 되어 톱밥으로 한다고...'그런데 원목 가구도 많은데 변형된 가구는 못 찾아 보았고오로지 원목으로 된 책꽃이가 50년을 넘겼는데 아직 변형이 일어나지 않았다아이러니하게도..가장 싸구려 톱밥으로 만들었는데가격은 가구중 제일 비싼 4, 5백만이다.그런데두 한샘이 가구는 잘 만든다고 한샘을 찾는데...스웨덴 가구업체 전국을 장악하는데 말 못하겠더라뭐 군더더기없이 합판으로 가구 만들고, 실용적이고 튼튼하게 만들어놓고 합리적인 가격 받으니 자연 사람들이 몰릴수 밖에..*재차 말하겠다.누가 보아도 허술한, 톱밥에다 레일 붙여놓고, 즉 잘 내려안자도록 서람장을 별도로 만든후내려 앉으면 as명목으로 거금을 챙기는이런 눈에 바로 들어오는 소비자 우롱 함정 돈벌이는 21c엔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먼 과거도 아닌 보르네오의 전설을 더듬어보면 답이 나올터~ 1
한샘가구-끝장판/돈 벌이에만 급급
여태껏 장농 쓰면서 서랍 내려 앉는 일은 처음..
참 난감하다
'저걸 고칠수 있을까?'
'장농 안인데.. 어쩜 저렇게 허술하게 만들었을까?'
보통 장농 서랍은 내려앉으면 큰일이므로 모두들 쇠로 보강을해서 튼튼히 만드는 편이다
그런데 너무 허술한게 영~ 어떻게 답이 안 나온다
나두 목수일은 좀 안다고 자부하지만 정말 난감하다.
as를 신청하였다
설명을 하려는데, 미처 듣지도 않구선 아주 간단하게.. '수리할수 있다'고 답하구선 날짜를 잡는다.
as당일..
기사가 케이스 상자를 들고 입장
"아~"
난 상자를 여는 순간 어이가 없었다
아예 수리 세트가 나오는 것이다.
훨~~~
아다마가 뱅뱅 돌아간다
한샘측에선 서랍이 내려 앉을것을 대비해서 미리 수리세트를 준비한 것이다
말을 바꾸면...
사랍이 잘 내려 앉도록 별도 구조를 만든후 수리 세트로 교체해 주는 것이다
그 어느 가구도
서랍 레일이 농 벽에다 붙어 있지 저렇게 별도로 세트로 꾸며져 있진 않다
즉 모두들 농 벽에다 철을 덧대여 서람이 영구히 가도록 보강해서 레일을 만들었는데,
오직 한샘만은 일부러 서랍이 잘 내려 앉도록 별도 구조를 만든후 간단히 교체하도록 수리 세트를 가져와 돈을 번다는 것이다
비용도 꽤 비싸다
55,000원
(출장비 15000원)
한짝만 교체해도 될것을 굳이 양쪽 세트가 한 세트라며, 불필요한 양쪽을 다 교체한후 돈을 받아 가신다.
파손된 사진을 잘 보면
정말 허술하게 서랍이 내려 앉도록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
한 눈에 봐도 톱밥이다
나무는 원목<합판<톱판 식으로 가격차가 나는데,
톱밥중에도 가장 싼 톱밥 무늬목이다.
사실 원목이나 합판, 톱밥
가격차는 크게 안 난다
돈 4, 5백만씩 받으면서 원목으로 만들어도 충분히 된다
그런데..
돈 몇 푼 아낄려고 저런짓을 한다는 것이다
(*원목에도 통 원목이 있고 몇 장을 덧 붙인 원목,쪼가리 원목.. 종류가 다양.. 톱밥도 또한 종류가 다양헌데.. 사진에 나오는 톱밥 무늬목은 싸구려축에 속함)
저런 톱밥에,
아무런 보강없이 레일을 달았는데 어찌 서랍이 안 내려 앉겠는가?
저런 톱밥이 서랍 무게를 지탱할수 있남?
???
'또 내려 앉으면?'
또 as를 받으면 되지~
명답이자 정답이다
하지만...
내 주머니에선 돈이 자꾸 나간다
옛날..
어머님은 보르네오 가구를 최고로 여겼다.
물론 가구중 보르네오가 가장 비쌌다.
당시 보르네오...
엄청 무겁다
'어머님은 장농이 좋아서 저렇게 무겁다'라고 하셨다.
누나 이사가는데 감히 손도 못 댈 정도로 장농이 무게가 나갔다
그런데 인부들이 잘못하여 장농 한 쪽 귀퉁이가 날라갔는데 세상에..
전부 톱밥이다.
톱밥에다 페인트칠로 감싼것
보르네오 섬에 나무를 키운다니 어쩐다니 당시 선전을 했는데
그렇게 키운 나무 보르네오 가구에 한 구루도 안 가져다 썼을터~
지금 보르네오 인지도는??
그런데 한샘 또한 엄청 무겁다.
저렇듯 톱밥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구사들 변명은 많다
'원목은 변형이 잘 되어 톱밥으로 한다고...'
그런데 원목 가구도 많은데 변형된 가구는 못 찾아 보았고
오로지 원목으로 된 책꽃이가 50년을 넘겼는데 아직 변형이 일어나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싸구려 톱밥으로 만들었는데
가격은 가구중 제일 비싼 4, 5백만이다.
그런데두 한샘이 가구는 잘 만든다고 한샘을 찾는데...
스웨덴 가구업체 전국을 장악하는데 말 못하겠더라
뭐 군더더기없이 합판으로 가구 만들고, 실용적이고 튼튼하게 만들어놓고 합리적인 가격 받으니 자연 사람들이 몰릴수 밖에..
*재차 말하겠다.
누가 보아도 허술한, 톱밥에다 레일 붙여놓고, 즉 잘 내려안자도록 서람장을 별도로 만든후
내려 앉으면 as명목으로 거금을 챙기는
이런 눈에 바로 들어오는 소비자 우롱 함정 돈벌이는 21c엔 그만 두었으면 좋겠다
먼 과거도 아닌 보르네오의 전설을 더듬어보면 답이 나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