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를 하다가...

38부산남자2019.11.22
조회637
문득 바라본 책장의 내 책들..
이제는 쓸모도 없는 책들인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책장의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지..
한때는 열심히 공부했는데..
내 삶의 1도 필요 없게 되다니..
인생은 정말 알수 없는듯 하네..
에잇.. 몰라 불금~!
잼나는 이벤트나 생겼음 좋겠다.. 
다들 수고~! ㅎㅎ
p.s 스지오뎅탕.. 아직도 못먹고 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