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청룡 영화제'의 안방 마님이라고 불리는 김혜수가 ..
이번엔 리폰 모티프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음
이제 영화제에 김혜수가 어떤 옷을 입고 나오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역시나 혜수 온니..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ㅜ
왕리본이 달린 분홍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혜수언니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뛰쳐 나온 공주님 같다 ㅠㅜㅠㅜ 넘 예쁘다
숏컷 헤어스타일도 김혜수랑 잘 어울리고
도대체 어딜 봐서 혜수 언니 나이가 50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 날 입은 드레스의 반전(?)이 있었는데
바로 뒷모습 ..
이런 거 마저도 김혜수 언니는 야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섹시하다는 느낌이 든다 ㅠㅠ 뭔말인지 알겠지?ㅋㅋㅋ
그리고 걸을 때 옆 트임도 있어서...
드레스도 예뻤고 혜수 언니도 넘넘 예뻤다 ㅠㅜㅠㅜ
예전에는 파격적인 느낌의 드레스를 입었는데
요새는 우아와 러블리 사이를 오가는 것 같음
근데 그게 넘넘넘 잘ㅇ ㅓ울림 ㅠㅜ
리본 크기가 어느 정도로 큰 지 대충 감이 오지?
근데 이 리본이 김혜수 언니 얼굴에 묻히는 듯하다 ㅜ 존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