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필구의 정체

ㅇㅇ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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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성인이 된 '필구'로 깜짝 등장한 배우






는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정가람




드라마에서 잠깐 깜짝 등장했지만, 

훈훈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





 

사실 정가람은 2011년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단역으로 데뷔했다는 사실!


 

벌써 데뷔 한 지 8년차가 된 배우였음 



 

 

그 후, 정가람은 드라마 '스탠바이', '풍문으로 들었소', '미스트리스' 등에 등장했고

영화 '독전'과 '기묘한 가족', '악질경찰'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고 있었음 





 



정가람은 2016년 지난 2016년에는 영화 <4등>으로

대종상 신인남자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함 









 

가장 최근에는 김소현과 함께

드마라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해 

얼굴을 알림 




 

세상 로맨틱한 '혜영' 캐릭터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음 






인기에 힘입어 '좋아하면 울리는'은 

시즌 2 제작 소식을 알렸으며 



 

정우성, 전도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짐승들>과,




 

배성우와 함께 영화 <출장수사> 출연 소식을 알리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음 












갑툭튀한 배우인 줄 알았는데,,, 

단역부터 꾸준하고 성실하게 활동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리고 있었음 ㅜㅠ 

앞으로 더더욱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