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년생인 언니 SS늉이메추리알을 사가지고 왓어요...... 엄마가...그거...삶아서 하나하나...껍질 벗기는 생각도 안해요..SS늉.....일일이..말 안하고 있엇엇는디 휴일날...자기가 삶아서 껍질 벗겨서....처 먹던가... 내가 꼬투리 잡을려면한도 끝도 없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SS늉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년년생인 언니 SS늉이
메추리알을 사가지고 왓어요......
엄마가...그거...삶아서 하나하나...껍질 벗기는 생각도 안해요..
SS늉.....일일이..말 안하고 있엇엇는디
휴일날...자기가 삶아서
껍질 벗겨서....처 먹던가...
내가 꼬투리 잡을려면
한도 끝도 없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