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SS늉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앙마의시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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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년생인  언니   SS늉이

메추리알을   사가지고 왓어요......

 

엄마가...그거...삶아서    하나하나...껍질  벗기는  생각도 안해요..

SS늉.....일일이..말  안하고  있엇엇는디

 

휴일날...자기가  삶아서 

껍질  벗겨서....처 먹던가...

 

내가  꼬투리 잡을려면

한도  끝도 없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