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빵한 우리집 고양이

띵동2019.11.22
조회3,392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있는 2년차 직장인 집사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고양이를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성인이 되고 금전적으로 까지 책임질수있을때까지 기다리자 해서 최근!!!!드디어!!!!!!!보호소에서 한아이를 모셔왔어요!!!
나이는 두살정도로 추정중이라는데 너무 귀엽고...애교도많고....관종에....회사끝나고 방에 들어오면 어찌나 들이대는지...ㅠㅠㅠ 회사그만두고 집에만 있고싶.....
발로찍은 사진들이지만 우리고양이 한번 봐주셔요 <3(원래 폰에있는 사진들이 용량이 너무 커서 스샷을 찍은걸 올려요- 스샷을 찍으니 용량이 작아지더라구용)

 

 

 

 

 


 

 

 

 

 

<3 엄마가 열심히 돈벌어서 호강시켜줄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