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상 매일 매시,매분 언어폭력과 폭력을 버릇처럼 하고 1분도 안되서 기억안난다, 그런적 없다 잡아때는 외증조 할매x 찍소리 못하게 혼내줄 좋은 방법 없나요?

zira2019.11.22
조회65

안녕하세요.

자세한거 쓰다가 2일 넘길까봐 짧고 간단하게 쓸게요

저는 외동딸이고 아버지는 집근처에서 컴퓨터 가게 하셔요.

어머니는 제가 중딩 수학여행때 화물트럭 졸음운전으로 안계시고;;

현제 저는 못되고 진상인 외증조 할매x하고 진심 진상짓(외증조할매<-외할머니의 엄마(외할머니는위로 장남있고 막내 여동생있음)을 보고만 있기만 하는 못된 외할머니 와 4년전 부터 싸우며 지내고 지냈습니다.

그 이유가 그 증조할매는 송탄에 빌라형식 단층 아파트에서 몇십년간 홀로 살았다 합니다.

갑자기 부천에사는 이모할머니(외할머니 막내동생)랑 외할머니랑 진상 할매 식당으로 델고 와서 하는 말이 "엄마 지금 살고 있는 집 팔고 우리하고 살자"했을때 진상할매 반응은 고민+찜찜이였어요

두분도 눈치 이미 쳇는지 진상할매가 그리 이뻐하는 장남(1째오빠)한테 걸어선 장남도 집팔고 같이 살자 하더군요

미리 짜고친거죠

그리 델고와서는 이모할머니,외할머니,할매 오빠 각각 하루만 진상할매 돌보고는 각자 자기 할거즐기며 나돌아다니고 그랬죠

4년 넘게 외할머니 집에서 외할머니가 하지 말란거 진상할매(나이:95)가 하고 다닐때 원래데로 해두면 시비+싸움걸기;;;;(걍 손가락으로 어깨 살짝 톡!건들여도 뒤로 넘어감)제 얼굴로 시비;;(이게 4년 넘음)

뭐 말건거에 대답해줘도 "미친x!!미친xx가 다있어!!!너미쳤냐!!!!x18 내가 가서 따져야지x8 호되게 혼낼겨!!!"x8

"저x 애비는 저x버리고 도망갔자나!! 외국으로 도망가자나!! 여자랑 눈맞어서!!"x48(<-총합계매일 혼잣말로 함;;;;;)(아님니다 저희아버지 외국 진짜 싫어하십니다;;)

"깡패xx들이랑 놀더니 깡패x다됬어!!!!"(깡패? 뭔가요 그게? 먹는건가용?ㅎㅎ<ㅡ실제로 본적 한번도 없음)

오늘도 외할머니하고 제가 진상할매 원위치 하자는 말 계속하다 화가 치밀어 올라 몸싸움을 조금하는데 팔길이보다 좀더 긴 스카프?를 진상할매가 제 뒤로 달려와 제입에 물리며 목을 조르기에 밀치고 정신놨냐고 미쳤냐 하니 욕하며 화를 좀내다가 자기가 당한거 마냥 허어엉엉~하고 누가봐도 자기가 당한줄 알고 서럽게 울더라고요

화내며 한 욕은"이...저x 꽉 묵어!!묵어놔!!!!"저x은!!!가마솥에!!! 넣어!!!넣어서!!!쪄!!!삶아버려야되!!!!"

매일같이 매일,매시,매분 같은 욕,쌍욕 부모모함 듣다가 새로운 욕 들으면 짜증이 심하게 나요

폰으로 동영상 찍어서 대놓고 보여준적도 있고 목소리 녹음했다가 그~대로 욕한 당사자한테 들려줘도 기억이 안난다, 한적없다, 그런적 없다 발뺌합니다

진상할매는 보청기 시끄럽다고 안끼고 지내다 큰소리내야 듣는;;;(믹스 커피 즉 카페인중독 못마시게하면 손부터 올라가서 '이런x"하고 팸)

외할머니 거부:cctv설치 반대 치매검사 요양원(본인과 진상할매한테 불이득이다 싶게 판단되는건 완강 거부

어쩌죠?

둘다 찍소리 못하고 제말듣고 따르게 혼내주고 싶은데ㅜㅠ

댓글로 알려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