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사귀면서 상당히 고민 되는 문제이며 자주 싸우는 문제입니다. 사귄지 거의 완전 1년이 됐네요.
남녀, 여남 색안경을 쓰지 않게 A와 B의 성별과 누가 저 글쓴이인지 밝히지 않을래요. 이 문제에 대해 싸울 때 서로 했던 말들은 적지 않고 그냥 제목과 같은 사건만 적겠습니다. A와 B는 동네 친구, 대학 친구 등 모두 친구들이 많습니다. 둘 다 지방이 고향이며, 타지역 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볼게요. 물론 모든 사건에서 연락은 서로 잘 했습니다. A는 지방 친구들과 더 친하며, 부모님들도 서로 아는 그런 친구들이 많아요. A는 '어차피 부모님들도 서로 아시고, 어렸을 적부터 친구인데 단둘이 마셔서 무슨 일이 있겠냐' 라는 의견입니다. 지금까지 두 번 이렇게 마셨는데, 한번은 둘이서 약 8병 정도를 마신 적이 있고, 한번은 그 친구가 모텔?호텔?을 잡아줘서 그 호텔에서 둘이서 마신 적이 있습니다. B는 여름에 평소 친하던 대학 친구들과 혼성으로 열댓명이서 흔히 말하는 빠지에 1박2일로 놀러 갔다 왔습니다. 무리에서 여성의 수는 네다섯명이었습니다.
B가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도 혼성 MT?같은 것을 가는 것이 A는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B는 평소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는 않지만 A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위에서 말한 A의 행동들로 반박합니다. AB 물론 둘 다 떳떳하지는 않지만 누가 잘못한 것일 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힘들어요....
남녀랑 단둘이 술마시는 A vs 혼성 열댓명 MT형식 1박2일 놀러가는 B
사귄지 거의 완전 1년이 됐네요.
남녀, 여남 색안경을 쓰지 않게 A와 B의 성별과 누가 저 글쓴이인지 밝히지 않을래요.
이 문제에 대해 싸울 때 서로 했던 말들은 적지 않고 그냥 제목과 같은 사건만 적겠습니다.
A와 B는 동네 친구, 대학 친구 등 모두 친구들이 많습니다. 둘 다 지방이 고향이며, 타지역 대학을 다니고 있어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볼게요. 물론 모든 사건에서 연락은 서로 잘 했습니다.
A는 지방 친구들과 더 친하며, 부모님들도 서로 아는 그런 친구들이 많아요.
A는 '어차피 부모님들도 서로 아시고, 어렸을 적부터 친구인데 단둘이 마셔서 무슨 일이 있겠냐' 라는 의견입니다. 지금까지 두 번 이렇게 마셨는데, 한번은 둘이서 약 8병 정도를 마신 적이 있고, 한번은 그 친구가 모텔?호텔?을 잡아줘서 그 호텔에서 둘이서 마신 적이 있습니다.
B는 여름에 평소 친하던 대학 친구들과 혼성으로 열댓명이서 흔히 말하는 빠지에 1박2일로 놀러 갔다 왔습니다. 무리에서 여성의 수는 네다섯명이었습니다.
B가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도 혼성 MT?같은 것을 가는 것이 A는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B는 평소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는 않지만 A가 이런 말을 할 때마다 위에서 말한 A의 행동들로 반박합니다.
AB 물론 둘 다 떳떳하지는 않지만 누가 잘못한 것일 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