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하소연 할 공간이 여기밖에없어서.. 제발 정신차리라고 해주라.. 제목 그대로야... 3년 사귄 전 여자친구가 그리워서 나한테 이별을 고하고 떠났어 헤어지기 바로전 2박3일로 여행도 갔다왔구 나랑 여행다녀오고 나를 집에 데려다 주던 그날 밤 친구를 만난다하더라구 느낌이 쎄했어 그냥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할때부터 기분이 별로였어 아니나다를까 여자더라구 근데 기분나빠하지말래 그럴일없대 그런데 친구만나러가도 친구만나기전까지 전화하던 그사람이 친구를 만나도 한시간에 한번씩 전화하던 그사람이 연락이 없었어. 그러고선 갑자기 회사 선배네 집이라고 10시반쯤 연락이 오더라 회사 선배네집이라고.. 선배네 와이프도 같이있어서 통화 오래 못한다고.. 그래서 한..3분 통화했으려나.. 삼일전까지만해도 그 선배네 와이프가 친가가서 당분간 안돌아온다 했으면서 지금은 같이 있어서 전화를 못한다 그러더라.. 알겠다하고 자다 7시쯤 깼나? 톡을 보니까 새벽 1시쯤 술 마저 마시고 이제 잔다고 그리고 6시 50분에 이제 집에간다고 연락이 와있더라구 같은 회사 선배네 집에서 자는데 굳이 집을 가야하나 생각하고 전화하니 옷갈아 입으러 간다하더라고 그렇게 출근할때까지 통화하고 그날 퇴근 후 헤어졌어 전 여자친구가 생각난다고..더이상 나를 만나지못할거같다고. 그 만난다던 여자사람친구가 전여친이냐 묻고싶었지만 묻지못했어.. 지금도 비참한데 더 비참해질까봐. 나한테 짓던 그 표정들이, 그 행동들이 가짜였을까봐. 무서워서..내가 생각한 그 상상들이 실제가 될까봐.. 나한테 웃어주던 그 모습이 바로 어제였는데 내가 제일 예쁘다고 하는 이 남자가 바로 어제 모습이었는데 정말 이 남자는 내가 생각하는 그때 전여자친구를 만난걸까? 그렇다고하면 전 이 남자를 잊어야하는데 어떻게 잊어야할까.. 아직도 생각이나.. 나한테 처음 고백하던 그날,첫키스 그리고 첫날밤 예전 추억에 젖어 슬퍼하다 헤어진 그 다음날은 그냥 그냥 그립다가 날 버리고 떠난 이 남자가 원망스러웠어 그래서 몇 날 며칠을 출근 준비하다 울고, 일하다 울고, 퇴근하면서 울다 지쳐서 잠들었어. 그리고 헤어지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잊으려고 많은 남자를 만났어 그런데 어떤 남자를 만나도 이 남자를 만날때보다 설레지않고 시간도 더디게 흘러가네 아직 같이 찍은 사진조차 지우지못하고있어 너무 보고싶다고 연락하고싶은데 그럴 용기조차없어 그런데 아직도 이 남자가 날 데려다 주던 그 골목을 혼자 서성이고있어 지금도 혹시 날 보려고 와있을까봐.. 혼자서 희망고문 하는것도 이젠지치는데 친구들한테 말을 못하겠어.. 차라리 내가 그사람 애라도 가져서 다시 연락하고싶다는 생각하는 나한테 뭐라고 좀 해주라.. 아님 그냥 나대신 그남자 욕좀해주라.. 난 도저히 못하겠어.. 내가 사랑한 그 시간이 떠올라서191
전 여자친구가 그리워서 떠난 남자친구
내가 이런 하소연 할 공간이 여기밖에없어서..
제발 정신차리라고 해주라..
제목 그대로야...
3년 사귄 전 여자친구가 그리워서 나한테 이별을 고하고 떠났어
헤어지기 바로전 2박3일로 여행도 갔다왔구
나랑 여행다녀오고 나를 집에 데려다 주던 그날 밤 친구를 만난다하더라구
느낌이 쎄했어
그냥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할때부터 기분이 별로였어
아니나다를까 여자더라구
근데 기분나빠하지말래
그럴일없대
그런데 친구만나러가도 친구만나기전까지 전화하던 그사람이
친구를 만나도 한시간에 한번씩 전화하던 그사람이 연락이 없었어.
그러고선 갑자기 회사 선배네 집이라고 10시반쯤 연락이 오더라
회사 선배네집이라고..
선배네 와이프도 같이있어서 통화 오래 못한다고..
그래서 한..3분 통화했으려나..
삼일전까지만해도 그 선배네 와이프가 친가가서 당분간 안돌아온다 했으면서
지금은 같이 있어서 전화를 못한다 그러더라..
알겠다하고 자다 7시쯤 깼나?
톡을 보니까 새벽 1시쯤 술 마저 마시고 이제 잔다고
그리고 6시 50분에 이제 집에간다고 연락이 와있더라구
같은 회사 선배네 집에서 자는데 굳이 집을 가야하나 생각하고 전화하니
옷갈아 입으러 간다하더라고
그렇게 출근할때까지 통화하고
그날 퇴근 후 헤어졌어
전 여자친구가 생각난다고..더이상 나를 만나지못할거같다고.
그 만난다던 여자사람친구가 전여친이냐 묻고싶었지만 묻지못했어..
지금도 비참한데 더 비참해질까봐.
나한테 짓던 그 표정들이, 그 행동들이 가짜였을까봐.
무서워서..내가 생각한 그 상상들이 실제가 될까봐..
나한테 웃어주던 그 모습이 바로 어제였는데
내가 제일 예쁘다고 하는 이 남자가 바로 어제 모습이었는데
정말 이 남자는 내가 생각하는 그때 전여자친구를 만난걸까?
그렇다고하면 전 이 남자를 잊어야하는데 어떻게 잊어야할까..
아직도 생각이나..
나한테 처음 고백하던 그날,첫키스 그리고 첫날밤
예전 추억에 젖어 슬퍼하다
헤어진 그 다음날은 그냥 그냥 그립다가
날 버리고 떠난 이 남자가 원망스러웠어
그래서 몇 날 며칠을 출근 준비하다 울고, 일하다 울고, 퇴근하면서 울다
지쳐서 잠들었어.
그리고 헤어지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잊으려고 많은 남자를 만났어
그런데 어떤 남자를 만나도 이 남자를 만날때보다 설레지않고
시간도 더디게 흘러가네
아직 같이 찍은 사진조차 지우지못하고있어
너무 보고싶다고 연락하고싶은데 그럴 용기조차없어
그런데 아직도 이 남자가 날 데려다 주던 그 골목을 혼자 서성이고있어 지금도
혹시 날 보려고 와있을까봐..
혼자서 희망고문 하는것도 이젠지치는데
친구들한테 말을 못하겠어..
차라리 내가 그사람 애라도 가져서 다시 연락하고싶다는 생각하는 나한테 뭐라고 좀 해주라..
아님 그냥 나대신 그남자 욕좀해주라..
난 도저히 못하겠어..
내가 사랑한 그 시간이 떠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