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좋아요 의지되고 남편 흉이라도 보면 그시키(남편 지랄한다고 욕해주세요) 얼마전 세례를 받았는데 시댁 어른들이 막 출동 하셨어요 많은 분들 관심 사랑 받으니 너무 감사해서 세례받다가 오열 했어요ㅠㅠ 너무 든든하고 힘이 되더라구여 그렇다고 남편도 저한테 못하지 않아요 ㅎㅎ 남편도 너무 저한테 잘해요 ㅎㅎ 제사든 김장이던 자기 팔라고 하는 남편이고 전 간다고 해도 남편이 못가게 막아요 어머님이 김장 오라고 하신건 온리 수육 먹자는 거고 ㅎㅎ 남편이 막은건 제가 가만 안있는 성격이라 못가게 막는거예요 귀하게 여겨주시는 시부모님과 남편 너무 감사해요 판에 보면 매번 나쁜 시어머님만 나오는데 정말 그럴까 싶어여 조금만 살갑게 대하면 좋은분들 이신거 같은데 ㅠㅠ 아니면 제가 너무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거 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시부모님 제발 오래 사시면 좋겠어요 만수무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ㅎㅎ75
시어머님이 좋아요
시어머님이 좋아요
의지되고 남편 흉이라도 보면
그시키(남편 지랄한다고 욕해주세요)
얼마전 세례를 받았는데
시댁 어른들이 막 출동 하셨어요
많은 분들 관심 사랑 받으니 너무 감사해서
세례받다가 오열 했어요ㅠㅠ
너무 든든하고 힘이 되더라구여
그렇다고 남편도
저한테 못하지 않아요 ㅎㅎ
남편도 너무 저한테 잘해요 ㅎㅎ
제사든 김장이던 자기 팔라고 하는 남편이고
전 간다고 해도 남편이 못가게 막아요
어머님이 김장 오라고 하신건 온리 수육
먹자는 거고 ㅎㅎ
남편이 막은건 제가 가만 안있는 성격이라
못가게 막는거예요
귀하게 여겨주시는 시부모님과 남편
너무 감사해요
판에 보면 매번 나쁜 시어머님만
나오는데 정말 그럴까 싶어여
조금만 살갑게 대하면
좋은분들 이신거 같은데 ㅠㅠ
아니면 제가 너무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거 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시부모님 제발 오래 사시면 좋겠어요
만수무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