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두 사람 다 퇴근이 늦어져 비슷하게 8시쯤 집에 도착 예정
퇴근길에 A가 배가 많이 고프다 얘기함. B가 집에 도착할 때 쯤 상황을 봐서 나가서 먹든지, 집에서 금방 해먹을만한 것이 있으면 집에서 먹자고 함.
집에 도착할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갈쯤 A가 카톡을 함.
-카톡내용
A; 나 7시 40분쯤 집에 도착할 것 같은데, 우리 나가서 삼겹살 먹자
B; 왜ㅎㅎ 나 지금 **역 지나 여기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면 금방 가지
위의 답을 보고 A는 B가 밖에 나가 먹는 것이 싫은 것으로 생각함. 약 10분정도 집에 먼저 도착한 A가 부랴부랴 집에 있는 것들로 저녁을 차리기 시작함.
금방할 수 있는 계란국을 끓이려고 이미 육수를 데우기 시작했는데 B에게 전화가 옴.
집에서 밥 차리고 있다고 얘기하니 나가서 먹자면서 왜 차리냐고 함.
A가 네가 위에 카톡에 저렇게 답하지 않았냐 저건 누가봐도 나가기 싫다는 뉘앙스이다. 그래서 차리기 시작했다고 답함.
B는 자기가 언제 나가기 싫다고 했냐며 본인도 배가 고파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은 동일하다 함. 그래서 어디 가서 먹을지 검색하고 있었다고 함. 다만 집에 혹시 빨리 처리해야 할 식재료가 있는지 어떤지를 몰라 쉽사리 어떻게 하자 말을 하기 어려웠다 함.
본인이 왜 라고 물은건 왜 삼겹살을 먹어? 이 뜻 이었다고 함. 그러면서 본인은 싫다고 말한 적이 없는데 왜 네 혼자 생각대로 판단해 버리냐함.
A는 저 위의 대화는 누가봐도 나처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판단이 안되면 나한테 물어보면 되지 왜 그건 물어보지 않은거냐
이러면서 계속 같은 말만 반복됨.
다 떠나서 한 번 물어 보려고요.
저 위의 대화에서 B가 나가기 싫다는 뉘앙스로 이야기 한 것이라 판단한 A가 곡해를 한 것인가요 아니면 누가 봐도 그런 뜻으로 이해가 되나요?
두 사람의 대화. 누구 말이 맞는 건가요?
상황; 두 사람 다 퇴근이 늦어져 비슷하게 8시쯤 집에 도착 예정
퇴근길에 A가 배가 많이 고프다 얘기함. B가 집에 도착할 때 쯤 상황을 봐서 나가서 먹든지, 집에서 금방 해먹을만한 것이 있으면 집에서 먹자고 함.
집에 도착할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갈쯤 A가 카톡을 함.
-카톡내용
A; 나 7시 40분쯤 집에 도착할 것 같은데, 우리 나가서 삼겹살 먹자
B; 왜ㅎㅎ 나 지금 **역 지나 여기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면 금방 가지
위의 답을 보고 A는 B가 밖에 나가 먹는 것이 싫은 것으로 생각함. 약 10분정도 집에 먼저 도착한 A가 부랴부랴 집에 있는 것들로 저녁을 차리기 시작함.
금방할 수 있는 계란국을 끓이려고 이미 육수를 데우기 시작했는데 B에게 전화가 옴.
집에서 밥 차리고 있다고 얘기하니 나가서 먹자면서 왜 차리냐고 함.
A가 네가 위에 카톡에 저렇게 답하지 않았냐 저건 누가봐도 나가기 싫다는 뉘앙스이다. 그래서 차리기 시작했다고 답함.
B는 자기가 언제 나가기 싫다고 했냐며 본인도 배가 고파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은 동일하다 함. 그래서 어디 가서 먹을지 검색하고 있었다고 함. 다만 집에 혹시 빨리 처리해야 할 식재료가 있는지 어떤지를 몰라 쉽사리 어떻게 하자 말을 하기 어려웠다 함.
본인이 왜 라고 물은건 왜 삼겹살을 먹어? 이 뜻 이었다고 함. 그러면서 본인은 싫다고 말한 적이 없는데 왜 네 혼자 생각대로 판단해 버리냐함.
A는 저 위의 대화는 누가봐도 나처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판단이 안되면 나한테 물어보면 되지 왜 그건 물어보지 않은거냐
이러면서 계속 같은 말만 반복됨.
다 떠나서 한 번 물어 보려고요.
저 위의 대화에서 B가 나가기 싫다는 뉘앙스로 이야기 한 것이라 판단한 A가 곡해를 한 것인가요 아니면 누가 봐도 그런 뜻으로 이해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