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고라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한테....다른분이...153 CM 난쟁이 똥자루 하니.. 그 님 그날 부터..사람들이..난쟁이 똥자루라 부르고... 난 어느날 부터...갑자기 ...사람들이 돼지라 불러서돼지가 됫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ㅇ 이님 160C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아고라 생각나네요....
어떤 사람한테....다른분이...
153 CM 난쟁이 똥자루 하니..
그 님 그날 부터..사람들이..난쟁이 똥자루라 부르고...
난 어느날 부터...갑자기 ...사람들이 돼지라 불러서
돼지가 됫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