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랑 저랑 cc로 90일 정도 만나다가 제 말실수, 바빠서 챙겨주지 못함 등의 이유로 9월에 헤어졌습니다.
11월쯤 전화해서 다시 잡았습니다. 근데 하는 말이 저와 지금 만날 생각은 1도 없고 오빠는 여자마음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오빠가 다른 여자들 만나고 몇년 후라면 모르겠다. 또 제가 "넌 우리 추억 하나도 생각 안나니?" 라고 물으니 안난다고 하길래 그냥 놓자고 마음먹었는데
며칠 전 제 친구(남자)에게 통화로 오빠가 연애하면서 한 말이 떠올라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미안해서 당일 바로 술자리를 친구와 만들었고 전 여친을 불렀는데 나오더군요... 술을 마시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 오빠 만나느라 고생했다구요
그리고 최근에 동아리 술자리가 있어 (한학기에 한번 모이는 자리) 저희 학번에 저와 전여친만 해당되어 같이 가는데 정말 예쁘게 꾸미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늦게 갔기에 저와 둘이 나란히 앉아 고기를 구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한테 이것 저것 묻기도 하고 제가 고기를 다 구워줬는데 잘 받아먹고 쌈장도 챙겨주고 하더군요
또 전 여자친구와 제 동성친구가 속한 노래 동아리에서 공연이 있었고 저는 노래를 부른 제 동성친구를 챙길 겸 전 여자친구것까지 꽃을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먼저 주고 살며시 전 여친에게도 비록 장미꽃 한 송이였지만 수고했다며 주었습니다.(전여친은 공연을 안하고 음악 끄고 틀고만 했기에 꽃을 큰걸 주면 부담스러워 할까 작은걸 준거에요.) 잘 받고 그걸 들고 동아리 사람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재회 조언 부탁드려요ㅜ
11월쯤 전화해서 다시 잡았습니다. 근데 하는 말이 저와 지금 만날 생각은 1도 없고 오빠는 여자마음을 잘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오빠가 다른 여자들 만나고 몇년 후라면 모르겠다. 또 제가 "넌 우리 추억 하나도 생각 안나니?" 라고 물으니 안난다고 하길래 그냥 놓자고 마음먹었는데
며칠 전 제 친구(남자)에게 통화로 오빠가 연애하면서 한 말이 떠올라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미안해서 당일 바로 술자리를 친구와 만들었고 전 여친을 불렀는데 나오더군요... 술을 마시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 오빠 만나느라 고생했다구요
그리고 최근에 동아리 술자리가 있어 (한학기에 한번 모이는 자리) 저희 학번에 저와 전여친만 해당되어 같이 가는데 정말 예쁘게 꾸미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늦게 갔기에 저와 둘이 나란히 앉아 고기를 구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한테 이것 저것 묻기도 하고 제가 고기를 다 구워줬는데 잘 받아먹고 쌈장도 챙겨주고 하더군요
또 전 여자친구와 제 동성친구가 속한 노래 동아리에서 공연이 있었고 저는 노래를 부른 제 동성친구를 챙길 겸 전 여자친구것까지 꽃을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먼저 주고 살며시 전 여친에게도 비록 장미꽃 한 송이였지만 수고했다며 주었습니다.(전여친은 공연을 안하고 음악 끄고 틀고만 했기에 꽃을 큰걸 주면 부담스러워 할까 작은걸 준거에요.) 잘 받고 그걸 들고 동아리 사람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전 여친 저에게 아직 감정 있을까요?
재회하기위해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