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아주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부모님 속을 썩이며 지금 21살이 된 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부모님 속을 긁고있습니다..
초등학생은 다철이 없다하지만 저는 그철이없다는 말에 한 2배 3배정도는 더했을 것 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제옆에 지금까지 있어준다는 건 정말 천만다행인거같네요 부모님이 없으면 지금의 저도 없겠죠? 저는 어리나이때부터 사고란 사고 나쁜짓이란 나쁜짓 수도없이 해봤습니다 저를 깍아내리는 말이지만 그래도 할이야기는 숨김없이 해야하니까 한번이라도 여기서 솔직해 지고 싶어서 이글을 쓰게된거니가요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중학생때 많이 사고를 치고 다니면서 부모님이 뒷수습을 다해주셨습니다 정말 못났죠? 부모님한테 너무죄송해서ㅠ고등학교 올라가서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해봤고 반장이라는 타이틀도 달아봤지만 하루아침에 제가 바뀌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19살에 빨리 취업해서 돈도 벌고 부모님에게 월급절반이상을 드렸었구요 첫직장인만큼 그치만 첫직장도 빨리관두게 되었습니다 저의 끊기부족과 놀고싶었던 마음이 너무컸던 탓이죠? 그러고 직장을 계속 옮겨다니면서 일을 했습니다 꾸준히는 아니더라도 일을 계속 해왔습니다 잠시 공백기 시간도 있었지만 하고싶은거 놀고 싶은거 갖고싶은거 저희부모님은 다하게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0살때 일어난일이죠.. 제가 20살때 처음으로 초등학교 동창인친구한테 연락이와서 보증을 스게되었습니다.. 근데 그 보증을 스고 나서 친구가 잠수를 타버리고 저는 제주변 친구들한테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호구 같이 보일가 싶던마음도 너무 컸고 자존심이 너무상했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까 그래서 혹자속앓이 끙끙하다가 별게 애기지만 저도 돈이없고 그친구 보증서주는 바람에 너무많은 돈들이 계속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지인들에게 말도안돼는 이자를 불러도 그돈을 빌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보증서준친구랑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다시연락이 왔는데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못했어 이번에 너에게 돈을 갚을거다 갚을수잇다해서 또 저는 그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날이와서 이제지임들에게 돈을줘야 하는 찰나에 그 친구는 사라져버렸고 저는 빛이생겨 너무무서워서 요즘말로 돌려막기라는걸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자라는게 무서운지도모르고 불법이자를 추심하는건데 그래도 저는 하겠다말을해서 제 스스로 다돈을 빌리고 빛이어느슌간 1500만원이라는 빛이생기고 저는 숨어다녀야만 했습니다 제주변친구들 저와어율리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수도없이하고 진실되게 이야기를 하지않아서 주변친구들까지 다떠나보내버렸죠 저의 일들로 통해..
그래서 저는 혼자 속앓이 계속하고 저에게 돈을 빌려준친구들에게는 너무무서운 말들과 너무무서운 공포를 주는 연락이들이 계속 오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살고싶지않다는 마음으로 부모님께말하고 생각없이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살시도를 하려는 찰나에 우리부모님이 제 눈앞에 너무아른아른 거렸습니다 제가 자살을 하게되버리면 내남은 빛을 다떠안고 가야하는 사람들은 우리가족이기때뮨에 악착같이 지금버티지만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겨버리고 말았죠.. 너무힘든 삶과 너무 터무니없는 애기들이라서 믿기 힘들겠지만 저는 이런생활을 해왔습니다 부모님과 같이살지못하는 사정이 생겨 혼자살고있지만 혼자사는 것도 한계가 있고 매일아침마다 너무울며불며 하루하루를 버티는중이예요.. 정말 힘이 들지만 어떤누구한테도 이런 야기를 하지못합니다 저는 혼자이기때문에,,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가요..?
과거,,신분세탁이하고싶다
저는 진짜 아주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부모님 속을 썩이며 지금 21살이 된 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부모님 속을 긁고있습니다..
초등학생은 다철이 없다하지만 저는 그철이없다는 말에 한 2배 3배정도는 더했을 것 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제옆에 지금까지 있어준다는 건 정말 천만다행인거같네요 부모님이 없으면 지금의 저도 없겠죠? 저는 어리나이때부터 사고란 사고 나쁜짓이란 나쁜짓 수도없이 해봤습니다 저를 깍아내리는 말이지만 그래도 할이야기는 숨김없이 해야하니까 한번이라도 여기서 솔직해 지고 싶어서 이글을 쓰게된거니가요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중학생때 많이 사고를 치고 다니면서 부모님이 뒷수습을 다해주셨습니다 정말 못났죠? 부모님한테 너무죄송해서ㅠ고등학교 올라가서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해봤고 반장이라는 타이틀도 달아봤지만 하루아침에 제가 바뀌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19살에 빨리 취업해서 돈도 벌고 부모님에게 월급절반이상을 드렸었구요 첫직장인만큼 그치만 첫직장도 빨리관두게 되었습니다 저의 끊기부족과 놀고싶었던 마음이 너무컸던 탓이죠? 그러고 직장을 계속 옮겨다니면서 일을 했습니다 꾸준히는 아니더라도 일을 계속 해왔습니다 잠시 공백기 시간도 있었지만 하고싶은거 놀고 싶은거 갖고싶은거 저희부모님은 다하게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20살때 일어난일이죠.. 제가 20살때 처음으로 초등학교 동창인친구한테 연락이와서 보증을 스게되었습니다.. 근데 그 보증을 스고 나서 친구가 잠수를 타버리고 저는 제주변 친구들한테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호구 같이 보일가 싶던마음도 너무 컸고 자존심이 너무상했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까 그래서 혹자속앓이 끙끙하다가 별게 애기지만 저도 돈이없고 그친구 보증서주는 바람에 너무많은 돈들이 계속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지인들에게 말도안돼는 이자를 불러도 그돈을 빌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보증서준친구랑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다시연락이 왔는데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못했어 이번에 너에게 돈을 갚을거다 갚을수잇다해서 또 저는 그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날이와서 이제지임들에게 돈을줘야 하는 찰나에 그 친구는 사라져버렸고 저는 빛이생겨 너무무서워서 요즘말로 돌려막기라는걸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자라는게 무서운지도모르고 불법이자를 추심하는건데 그래도 저는 하겠다말을해서 제 스스로 다돈을 빌리고 빛이어느슌간 1500만원이라는 빛이생기고 저는 숨어다녀야만 했습니다 제주변친구들 저와어율리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수도없이하고 진실되게 이야기를 하지않아서 주변친구들까지 다떠나보내버렸죠 저의 일들로 통해..
그래서 저는 혼자 속앓이 계속하고 저에게 돈을 빌려준친구들에게는 너무무서운 말들과 너무무서운 공포를 주는 연락이들이 계속 오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살고싶지않다는 마음으로 부모님께말하고 생각없이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살시도를 하려는 찰나에 우리부모님이 제 눈앞에 너무아른아른 거렸습니다 제가 자살을 하게되버리면 내남은 빛을 다떠안고 가야하는 사람들은 우리가족이기때뮨에 악착같이 지금버티지만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겨버리고 말았죠.. 너무힘든 삶과 너무 터무니없는 애기들이라서 믿기 힘들겠지만 저는 이런생활을 해왔습니다 부모님과 같이살지못하는 사정이 생겨 혼자살고있지만 혼자사는 것도 한계가 있고 매일아침마다 너무울며불며 하루하루를 버티는중이예요.. 정말 힘이 들지만 어떤누구한테도 이런 야기를 하지못합니다 저는 혼자이기때문에,,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