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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에서 추태부린 성룡 공개사과
대만 가수 조나단 리의 콘서트장에서 만취상태로 추태를 부렸던 영화 '취권'의 주인공 성룡이 공개 사과했다.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성룡이 홍콩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조나단 리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성룡은 "당시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모인 자리인 줄도 몰랐다"며 만취 상태였음을 인정하고 "술 때문에 이런 실수를 한 것은 처음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팬들과 조나단 리에게 용서를 빌었다. 성룡의 아들이자 인기가수 제이시 찬도 "조나단 리는 내게 음악적 영감을 주신 분"이라며 "그 분의 콘서트장에서 큰 실수를 한 아버지를 용서해 달라"며 성룡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지난 10일 술에 취해 조나단 리의 콘서트장을 찾은 성룡은 공연도중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듀엣곡을 청하고 밴드를 지휘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 야유하던 관객에게 모욕적인 말로 대응하기까지 해 여론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만취상태에서 추태부린 성룡 공개사과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성룡이 홍콩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조나단 리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성룡은 "당시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모인 자리인 줄도 몰랐다"며 만취 상태였음을 인정하고 "술 때문에 이런 실수를 한 것은 처음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팬들과 조나단 리에게 용서를 빌었다. 성룡의 아들이자 인기가수 제이시 찬도 "조나단 리는 내게 음악적 영감을 주신 분"이라며 "그 분의 콘서트장에서 큰 실수를 한 아버지를 용서해 달라"며 성룡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지난 10일 술에 취해 조나단 리의 콘서트장을 찾은 성룡은 공연도중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듀엣곡을 청하고 밴드를 지휘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 야유하던 관객에게 모욕적인 말로 대응하기까지 해 여론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