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내방문 노크도 없이 계속 벌컥벌컥 열어;;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노크하고 열라했는데도 내말 무시하고 계속 지맘대로 연다 나 옷갈아 입다가도 오빠랑 눈마주친적 많아 진짜 그때마다 수치스러워 심지어 화장실문도 맘대로 여는데 자긴 사람없는줄 알았다면서 누가봐도 불켜져있는데 계속 그럴때마다 진짜 의심스러워.. 진짜면 어떡해 얘드라 내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겠지..?1052
오빠가 계속 내방문 벌컥벌컥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