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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이’ 김주현, 두살 연하 이유경씨와 8월13일 결혼
[뉴스엔 김은구 기자]
개그맨 ‘딱딱이’ 김주현(24)이 4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김주현은 8월 13일 서울 마포의 홀리데이 인 호텔(구 마포가든)에서 두 살 연하의 연인 이유경씨를 신부로 맞는다.
김주현-이유경씨 커플은 개그맨 조인기의 소개로 만나 4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지난 2003년 김주현이 교통사고로 장기간 병원에 입원, 연예 활동에 위기를 맞았을 때 이유경씨가 옆에서 격려해주며 사랑을 더욱 돈독히 했다. 당시 김주현은 6개월간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기간을 포함해 1년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두 사람이 함께 인터넷 의류 쇼핑몰 ‘따따따’(www.ddaddadda.co.kr)를 운영하며 동업도 하고 있다.
김주현은 sbs 간판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쪼아’, ‘우리 형’ 코너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그동안 ‘오! 해피데이’, ‘좋은 친구들-스타 따라잡기’, mbc ‘목표달성 토요일-악동클럽’ 등에 출연해 왔다. 또 과거 ‘웃찾사’에서 “나는 딱딱이~”라는 노래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힘든 시련을 겪을 때 옆에서 힘이 돼 준 연인과 평생 함께 할 겁니다.”
오는 8월13일 연인 이유경씨와 결혼하는 개그맨 김주현은 이같은 말로 백년해로를 약속했다. 김주현은 14일 뉴스엔과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신부에 대해 “지난 2003년 교통사고로 6개월간 입원했는데 이유경씨가 병실을 지키며 힘이 돼 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다음은 김주현과의 일문일답.
― 신부의 매력을 소개해 달라.
▲ 내 직업을 이해해 준다. 보통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직업생활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지 않는가. 특히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치료를 받느라 1년반 정도를 고생하며 연예계 생활에 위기를 맞았을 때 재기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어떻게 만났나.
▲ 개그맨 조인기의 소개로 만났다. 4년 넘게 사귀었다.
― 함께 사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 인터넷 의류 쇼핑몰 ‘따따따’(www.ddaddadda.co.kr)를 운영 중이다. 둘이 함께 해서 그런지 월 매출이 1억5,000만원에 이를 정도로 성공적이다.
― 올해 나이가 24세다. 이유경씨 나이도 어린 편인데 결혼이 빠르지 않는가.
▲ 빨리 결혼해 자리를 잡고 싶었다. 소속사 컬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컬투 정찬우 김태균 선배와도 결혼에 대해 상의했는데 “좋은 결정”이라며 격려해 주셨다.
― 프러포즈는 어떻게 했나.
▲ 아직 못했다. 친구처럼 지내다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와 결정했을 뿐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러포즈는 꼭 할 계획이다.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 주례, 사회, 축가는 정했나.
▲ 결혼날짜와 식장을 어제(13일) 결정해 다른 부분은 정해진 것이 없다. 사회는 컬투 선배들이 봐주기로 했고 축가는 가수들에게 부탁하고 있다
‘딱딱이’ 김주현, 두살 연하 이유경씨와 8월13일 결혼
[뉴스엔 김은구 기자] 개그맨 ‘딱딱이’ 김주현(24)이 4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김주현은 8월 13일 서울 마포의 홀리데이 인 호텔(구 마포가든)에서 두 살 연하의 연인 이유경씨를 신부로 맞는다. 김주현-이유경씨 커플은 개그맨 조인기의 소개로 만나 4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지난 2003년 김주현이 교통사고로 장기간 병원에 입원, 연예 활동에 위기를 맞았을 때 이유경씨가 옆에서 격려해주며 사랑을 더욱 돈독히 했다. 당시 김주현은 6개월간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기간을 포함해 1년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두 사람이 함께 인터넷 의류 쇼핑몰 ‘따따따’(www.ddaddadda.co.kr)를 운영하며 동업도 하고 있다. 김주현은 sbs 간판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쪼아’, ‘우리 형’ 코너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그동안 ‘오! 해피데이’, ‘좋은 친구들-스타 따라잡기’, mbc ‘목표달성 토요일-악동클럽’ 등에 출연해 왔다. 또 과거 ‘웃찾사’에서 “나는 딱딱이~”라는 노래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힘든 시련을 겪을 때 옆에서 힘이 돼 준 연인과 평생 함께 할 겁니다.” 오는 8월13일 연인 이유경씨와 결혼하는 개그맨 김주현은 이같은 말로 백년해로를 약속했다. 김주현은 14일 뉴스엔과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신부에 대해 “지난 2003년 교통사고로 6개월간 입원했는데 이유경씨가 병실을 지키며 힘이 돼 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다음은 김주현과의 일문일답. ― 신부의 매력을 소개해 달라. ▲ 내 직업을 이해해 준다. 보통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직업생활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하지 않는가. 특히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치료를 받느라 1년반 정도를 고생하며 연예계 생활에 위기를 맞았을 때 재기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어떻게 만났나. ▲ 개그맨 조인기의 소개로 만났다. 4년 넘게 사귀었다. ― 함께 사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 인터넷 의류 쇼핑몰 ‘따따따’(www.ddaddadda.co.kr)를 운영 중이다. 둘이 함께 해서 그런지 월 매출이 1억5,000만원에 이를 정도로 성공적이다. ― 올해 나이가 24세다. 이유경씨 나이도 어린 편인데 결혼이 빠르지 않는가. ▲ 빨리 결혼해 자리를 잡고 싶었다. 소속사 컬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컬투 정찬우 김태균 선배와도 결혼에 대해 상의했는데 “좋은 결정”이라며 격려해 주셨다. ― 프러포즈는 어떻게 했나. ▲ 아직 못했다. 친구처럼 지내다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와 결정했을 뿐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러포즈는 꼭 할 계획이다.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 주례, 사회, 축가는 정했나. ▲ 결혼날짜와 식장을 어제(13일) 결정해 다른 부분은 정해진 것이 없다. 사회는 컬투 선배들이 봐주기로 했고 축가는 가수들에게 부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