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다시와서 꼭 읽자.

25남2019.11.24
조회1,267

많이 힘든 사랑이였다.

 

항상 내가 잡았고

나만 전전긍긍 하고 있었지.

 

사랑을 받지 못하는 느낌이였다.

 

내가 사랑을 주고 잘해주면

이 사람 마음도 돌아오겠지라는

잘못된 생각을 했다.

 

사랑은 갈구하는게 아니였다.

 

내가 일어는 났는지

밥은 먹었는지

관심이 없었다.

나는 뒷전이였다.

 

나만. 놓으면. 되는. 연애였다.

 

너와의 연애가 아닌, 나만의 열애였다.

 

행복이 없는 곳에서 행복을 찾지 말자.